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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오후 7시 챔프 5차전 그야말로 물러설 곳은 없다. 우승 타이틀이 걸린 마지막 단 한 경기만이 남았다. 승리팀은 2025-2026시즌 챔피언으로 역사에 이름을 새기지만, 패배팀은 허망하게 한 시즌 여정에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남자 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챔프전·5전 3승제)이 결국 '끝까지' 왔다. 2승 2패로 맞선 가운데 마지막 5차전이 10일 오후 7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다. 남자 프로배구 챔프 5차전이 열리는 건 지난 2020-2021시즌 대한항공-우리카드전 이후 다섯 시즌 만이다. 2021-2022시즌엔 코로나19 여파로 3전 2승제로 축소됐고, 이후 최근 세 시즌 연속 우승팀은 3연승으로 승부가 끝났다. 대한항공은 '100%의 확률'에 도전한다. 대한항공은 지난 2일과 4일 홈에서 열린 1·2차전을 모두 승리했다. 역대 20차례 챔프전 가운데 1·2차전을 내리 이긴 팀이 나온 건 11차례였고, 100% 확률로 1·2차전 승리팀이 정상에 올랐다. 사실 2차전까지만 해도 대한항공의 우승 가능성이 커 보였다. 정규리그 1위로 챔프전에 직행해 체력 부담이 적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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