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현역 팔로워 1위는 27만 거느린 '슈퍼스타' 김도영→류현진·구자욱·문동주 모두 제쳤다! 통합 1위는 이정후 [특집]

KBO 리그의 폭발적인 흥행 속에 그라운드를 누비는 현역 선수들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경쟁도 불을 뿜고 있다. 25일 현재 KBO 리그 현역 선수 가운데 인스타그램 팔로워 '대장'은 단연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3)과 한화 이글스 '몬스터' 류현진(39)의 2강 체제다. 주로 리그 최고의 인기 스타들인 젊은 선수들의 화력이 대선배들을 위협하는 모양새다. KBO 현역 선수 인스타 팔로워 순위를 짚어봤다. 현 시점 기준으로 명실상부한 KBO 리그 '슈퍼스타'는 김도영이다. 압도적인 성적과 화려한 스타성을 앞세워 젊은 팬덤을 급속도로 흡수한 김도영은 약 27만 팔로워로 현역 KBO 선수 중 순수 팔로워 1위다. 지난 시즌 자신을 괴롭혔던 부상에서 완전히 돌아와 홈런 1위로 기량까지 물이 오르면서 SNS 화력도 정점을 찍었다. 흥미로운 점은 시즌 집중을 위해 계정을 수시로 비활성화하는 모습도 발동한다는 것도 재밌는 부분이다. 팬들의 애를 태우면서도 팔로워 수는 연일 상한가를 치고 있다.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격언을 증명하듯 2위는 약 21만 3천명의 한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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