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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난타전 끝에 웃었다. 삼성은 2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7-5로 승리했다. 지난 19일 포항 KT 위즈전 이후 3연승 질주. 선발 잭 오러클린은 5⅓이닝 5피안타(2피홈런) 3볼넷 2탈삼진 5실점(4자책)으로 시즌 4승째를 거뒀다. 이후 이재희, 배찬승, 이승민, 김재윤이 무실점을 합작했다.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는 시즌 6호 아치를 터뜨리며 지난 3일 대구 한화 이글스전 이후 19일 만에 손맛을 봤다. 구자욱은 5타수 1안타 2타점, 김지찬은 3타수 1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박진만 감독은 경기 후 “오늘 경기는 예상외의 초반 난타전 양상으로 흘러 어려운 경기였다. 하지만 역전에 성공한 이후 위기 상황에서 이재희, 이승민 선수가 상대 타자를 잘 막아주며 승리할 수 있었다”고 투수들의 활약에 박수를 보냈다. 또 “타선에서는 디아즈 선수의 홈런도 있었지만 4회 전병우 선수의 적시타를 시작으로 집중력 있게 찬스를 잘 살려 빅이닝을 만들었고, 이후 좋은 분위기 속에서 경기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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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고 4선발 자리를 꿰찬 코디 폰세가 쓰러졌다. 첫 등판의 기쁨도 잠시, 자기 몫을 다 소화하지 못하고 부상을 입었다. 토론토 구단은 ‘비상’이다. 폰세 부상이 아니어도 이미 부상자가 많다. 시즌 개막 전부터 트레이 예세비지가 이미 어깨 부상으로 이탈해 있고, 셰인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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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왜 피하지?' 정한용
대한항공 정한용이 3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에서 현대 블로킹에 강타를 시도하고 있다. 2026.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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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내가 올리지' 정지석
대한항공 정지석이 3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에서 리시브를 하고 있다. 2026.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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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마쏘 뚫었다' 허수봉
현대 허수봉이 3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에서 마쏘 블로킹을 피해 공격을 성공하고 있다. 2026.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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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2세트는 우리가 잡자' 허수봉
현대 허수봉과 선수들이 3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에서 득점하며 자축하고 있다. 2026.04.03. 현대 허수봉과 선수들이 3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에서 득점하며 자축하고 있다. 2026.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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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블로킹 따돌렸다!' 대한항공 마쏘
대한항공 마쏘가 3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에서 바야르사이한을 따돌리며 강타를 시도하고 있다. 2026.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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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득점자축' 대한항공 선수들
대한항공 정지석과 선수들이 3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에서 득점한 후 자축하고 있다. 2026.04.03. 대한항공 정지석과 선수들이 3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에서 득점한 후 자축하고 있다. 2026.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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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 퇴장→'탈락 주범 자처' 바스토니의 아이러니, 빅클럽 러브콜 쇄도.. "이탈리아 오지마"
[OSEN=강필주 기자]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의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탈락 주범으로 찍힌 알레산드로 바스토니(27, 인터 밀란)가 오히려 이적 시장에서 인기다. 바스토니는 지난 1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선발 수비수로 출전했다. 하지만 이탈리아가 전반 15분 모이스 킨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서던 전반41분 어이 없는 태클을 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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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진-매진-매진-매진-매진' 평일 3일 연속 잠실구장 가득찼다. LG 개막 5G 연속 매진 '인기 폭발'
[OSEN=잠실, 한용섭 기자] 2년 연속 1200만 관중을 기대하는 프로야구는 올해도 인기 폭발이다.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시즌 3번째 맞대결 경기는 매진됐다. LG 구단은 "총 관중 2만3750명으로 매진 시각은오후 6시 10분 입니다. LG의 2026시즌 5번째 홈경기 매진입니다"라고 알렸다. LG는 개막 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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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선빈 '오스틴,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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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선빈 '머리 맞대고 뭐하자고?'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4회초 1사 3루에서 3루주자 김선빈이 데일의 내야땅볼 때 홈을 파고들었으나 LG 포수 박동원에 태그아웃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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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선빈 '박동원에 당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4회초 1사 3루에서 3루주자 김선빈이 데일의 내야땅볼 때 홈을 파고들었으나 LG 포수 박동원에 태그아웃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