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최신 기사
-
김도영 쓰러지자, 간이 콩닥콩닥...이범호 감독의 놀란 가슴 "어깨나 팔 다쳤을까봐 걱정했죠"
[OSEN=잠실, 한용섭 기자]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간판타자 김도영의 몸 상태에 안도했다. 김도영은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8회 수비 도중 다이빙캐치를 시도하다가 허리에 약간 충격이 왔다. 2사 1,2루에서 박동원의 3루 선상 타구에 다이빙캐치를 시도했는데, 타구는 외야로 빠졌다. 그라운드에 넘어지면서 허리에 충격이 왔다
-
'KBO 유일 無 홈런' 그런데 타율은 3위라니, 설종진 감독 "홈런도 좋지만 지금처럼만" [인천 현장]
20경기에서 41홈런. 경기당 평균 2개 이상의 홈런이 터져나왔다. 2020년대 들어 가장 화끈한 공격야구를 기대케 하지만 홀로 외딴 길을 걷는 팀이 있다. 10구단 중 유일하게 홈런이 없는 키움 히어로즈다. 키움은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장단 15안타를 묶어 11-2 대승을 거뒀다.
-
'차원이 아예 다르다' 유럽 떠난 지 3년인데 아직도 1위...메시, 음바페·케인도 못 넘었다
[OSEN=정승우 기자] 유럽을 떠난 지 3년이 지났지만,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이름은 아직도 가장 위에 있다. 킬리안 음바페도, 케빈 더브라위너도, 해리 케인도 아직 넘지 못했다. 영국 '원풋볼'은 1일(이하 한국시간) "리오넬 메시는 유럽을 떠난 뒤에도 여전히 여러 핵심 지표에서 유럽 최고의 기준으로 남아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통
-
"협회 책임지고 전원 사퇴하라, 3연속 월드컵 탈락은 국가적 망신" 이탈리아 명장의 분노, 어디선가 본 기시감
[OSEN=강필주 기자] 이탈리아 축구 명장파비오 카펠로(80)가자국 대표팀의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탈락에 수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카펠로는 2일(한국시간) 스페인'마르카'와 인터뷰에서지난 1일 이탈리아 대표팀이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승부차기 끝에 패하며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진출이 좌절되자,"국가적 망신"이라고 규정했다고
-
1639일 만에 첫 선발승→감독 부임 첫 승, 설종진 감독 “배동현에게 정말 고마워” [오!쎈 인천]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감독 부임 첫 승리에 성공했다. 설종진 감독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기분이 좋다. 어제 선수들이 경기를 너무 잘해줬다. 그리고 배동현이 정말 잘 던졌다
-
'볼넷-볼넷-볼넷-끝내기' 결국 마무리 김원중 교체 결단…"김원중은 앞쪽에, 최준용이 뒤에 준비" [오!쎈 창원]
[OSEN=창원, 조형래 기자] 결국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자리에 변동이 생겼다. 김태형 감독은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마무리 투수 자리에 변동을 주겠다고 밝혔다. 롯데는 전날(1일) 창원 NC전에서 4-5로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4-2로 앞선 8회 정철원이 신재인에게 동점 투런포를 맞았고 4-4가 된
-
‘WBC 출전→개막전 2아웃 5실점 충격’ 美 최강 에이스, 시즌 첫 승 따내며 부활 “밖에서 떠도는 얘기 신경 안 쓴다”
[OSEN=길준영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 에이스 폴 스킨스(24)가 개막전 등판의 아쉬움을 만회했다. 스킨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3피안타 2볼넷 5탈삼진 1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32경기(187⅔이닝) 10승 10패 평균자책점 1.97을 기록하
-
충격! ERA 0.00 38억 FA, 팔꿈치 통증으로 1군 말소..."웬만하면 아프다고 안 하는데..."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38억 FA’ 최원준이 오른쪽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두산은 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투수 최민석과 윤태호를 등록하고 최원준과 포수 김기연을 말소했다. 지난해 11월 두산과
-
'한국축구, 일본 제쳤다' 美 매체 월드컵 파워랭킹 16위, 日 21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파워랭킹에서 48개국 가운데 16번째라는 미국 매체 전망이 나왔다. 최근 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 성적이 반영된 결과여서 더욱 눈에 띄는데, 심지어 스코틀랜드·잉글랜드를 연파한 일본보다도 높은 순위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2일(한국시간) 유럽·대륙간 플레이오프(PO)가 끝나고 북
-
잊혀진 '1784억 원 윙어' 무드릭, 여전히 개인 훈련 중..."하루도 빼놓지 않고 훈련 중"
[OSEN=정승우 기자] 미하일로 무드릭(25, 첼시)의 시간이 멈춘 지 어느덧 15개월째다. 출전 정지 징계 속에 경기장에 설 수 없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지만, 그는 여전히 매일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하일로 무드릭은 여전히 매일 몸을 만들고 있다. 징계가 길어지며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지만,
-
[토토 투데이] 스포츠토토, ‘신규 시스템 도입’에 따른 발매 일시 중단
2026년 4월 14일(화)부터 4월 20일(월)까지 7일간 발매 일시 중단 예정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주)가 신규 시스템 도입을 위해, 2026년 4월 14일(화) 00시부터 4월 20일(월) 24시까지 7일간 발매 및 환급·환불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 이에 따라, 스
-
[포토] 김도영 '몽환미 날리며 스윙'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김도영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