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엠은 고성능 필름 ‘쓰리엠 크리스탈라인 필름(3M Crystalline Film)’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쓰리엠 크리스탈라인 필름'은 적외선을 97%까지 차단한다. 쓰리엠은 이번 제품에 자사의 특허기술인 다층 박막기술을 적용했다. 운전자는 피부와 시력을 보호하고, 차량 내부 인테리어의 변색을 막을 수 있다. 또 부식 되거나 네비게이션 등을 사용할 수 없었던 기존 세라믹 필름의 결점도 보완됐다. 가격은 일반 승용차 기준 70만원. 전면 유리는50만원 별도다. 독자들의 PICK!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고려대 얼짱' 걸그룹 멤버, 돌연 신내림..."10kg 빠지고 가족 죽는 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갑자기 아기집 성장 멈춰"...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