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엠, '크리스탈라인 필름' 출시

한국쓰리엠, '크리스탈라인 필름' 출시

김용관 기자
2006.05.15 11:26

한국쓰리엠은 고성능 필름 ‘쓰리엠 크리스탈라인 필름(3M Crystalline Film)’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쓰리엠 크리스탈라인 필름'은 적외선을 97%까지 차단한다. 쓰리엠은 이번 제품에 자사의 특허기술인 다층 박막기술을 적용했다. 운전자는 피부와 시력을 보호하고, 차량 내부 인테리어의 변색을 막을 수 있다. 또 부식 되거나 네비게이션 등을 사용할 수 없었던 기존 세라믹 필름의 결점도 보완됐다.

가격은 일반 승용차 기준 70만원. 전면 유리는50만원 별도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