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비로 의혹을 수사 중인 특검팀이 15일 오전 서울 태평로 삼성 본관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되는 가운데 삼성 본관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