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룩스 코리아가 프리미엄 청소기 '옥시즌 플러스'(Oxygen+) 2종을 15일 선보였다.

옥시즌 플러스는 강력한 1800W 모터와 바닥브러시를 탑재해 깊게 끼어있는 미세한 먼지와 동물 털까지 말끔히 흡입한다.
고성능 H13, H12필터로 구성된 '투헤파 시스템'(Two HEPA System)은 0.05마이크론의 미세한 먼지까지 99.9% 완벽하게 걸러주어 호흡기 질환이나 아토피의 원인이 되는 물질을 제거해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에어타이트(Air tight) 밀폐시스템을 채택해 한번 흡입한 공기와 걸러진 미세먼지가 새나가지 않도록 차단한다. 바퀴에는 충격 방지용 소프트휠을 달아 바닥을 보호하고 소음을 줄여준다.
필터 청소 및 먼지봉투 교체시기를 알려주는 전자표시 기능, 부드러운 굴곡의 인체공학적 이동손잡이, 흡입력을 조절할 수 있는 롤링 휠과 리모컨, 12m의 긴 코드 등은 또 다른 특징.
색상은 은은한 펄을 가미한 다이아몬드 블루 컬러와 다이아몬드 샌드 컬러로 2가지다. 가격은 각각 59만1천원, 78만6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