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스이앤아이는 김서기 대표외 3명이 주식의 대량보유 등의 보고 의무를 위반한 혐의로 고소됐고, 현재 고소장을 통보받은 상태라고 18일 공시했다. 파로스이앤아니는 변호사를 선임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죽은 친구 아내 짝사랑한 남편"...눈치챈 아내 말렸지만 '고백' "어느 놈이랑 잤냐"...아내 외도 확인한다며 추행한 남편 '말기암' 60대, 재혼 아내에 660억 상속…전처 자녀들은 '0원' 왜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