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개발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것을 재료로 급등했던트라이콤이 폭락세로 돌아섰다.
27일 코스닥시장에서 트라이콤은 오전 10시8분 현재 가격제한폭인 230원(14.70%) 내린 1335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트라이콤의 52주 신저가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하한가로 마감하면 트라이콤은 3일 연속 하한가를 맞게 된다.
앞서 트라이콤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22일 발표한 자원개발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한다는 내용이 급등의 엔진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트라이콤은 지난 9일 이후 13거래일 동안 무려 11일을 상한가나 하한가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