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키코株, 환율 급등에 '급락'

[특징주]키코株, 환율 급등에 '급락'

전필수 기자
2008.11.13 10:06

환율이 장 초반부터 급등하며 달러당 1400원대까지 치솟으며 키코(KIKO) 피해주들이 동반 약세다.

13일 증시에서 오전 10시5분 현재제이브이엠(24,450원 ▲350 +1.45%)과 재영솔루텍이 10% 내외의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태산엘시디, 심텍, 씨모텍, 사라콤 등이 5% 내외의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IDH는 8% 이상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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