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은 2일 미국 줄기세포기업 ACT사와 인공혈액 개발 및 생산을 위한 합작회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차바이오텍은 ACT의 '인공혈액' 기술에 대한 독점권 갖고, 2~3년 내에 상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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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은 2일 미국 줄기세포기업 ACT사와 인공혈액 개발 및 생산을 위한 합작회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차바이오텍은 ACT의 '인공혈액' 기술에 대한 독점권 갖고, 2~3년 내에 상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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