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건호 증권업협회장이 한국금융투자협회(금투협) 초대 회장 단독 후보로 선출됐다. 한국금융투자협회설립위원회는 8일 면접을 갖고 황 회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이번 공모에는 황 회장과 윤태순 자산운용협회장, 박용만 전 증권업협회 부회장, 이정우 하나대투증권 고문 등이 지원했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