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건호 증권업협회장이 한국금융투자협회(금투협) 초대 회장 단독 후보로 선출됐다. 한국금융투자협회설립위원회는 8일 면접을 갖고 황 회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이번 공모에는 황 회장과 윤태순 자산운용협회장, 박용만 전 증권업협회 부회장, 이정우 하나대투증권 고문 등이 지원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