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프와 특허분쟁서 먼저 웃었다

삼성, 사프와 특허분쟁서 먼저 웃었다

박동희 MTN 기자
2009.01.27 20:52

미국의 국제무역위원회가 삼성전자와 일본의 샤프가 벌여온 특허 분쟁에서 삼성전자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국제무역위원회는 사프가 삼성전자의 특허 두 건을 침해했다며 사프의 LCD 장치와 제품에 대해서 수입 금지 명령을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두 회사는 지난해부터 상대회사가 자사의 LCD특허권을 침해했다며 한국와 미국, 일본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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