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60,900원 ▲300 +0.5%)는 지난해 4분기 636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해 전년동기대비 148.6%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17.4% 증가한 7450억원을 기록하고 순이익은 760억원 적자로 전년동기대비 171.6% 감소했다.
김지산 기자
2009.02.0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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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60,900원 ▲300 +0.5%)는 지난해 4분기 636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해 전년동기대비 148.6%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17.4% 증가한 7450억원을 기록하고 순이익은 760억원 적자로 전년동기대비 171.6%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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