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는 5일 힐러리 클린턴 장관의 아시아 4개국 순방에 대해 "해외 첫 순방지로 아시아를 선정한 것은 미 외교정책에서 아시아가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로버트 우드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어 "이번 순방에서 금융 위기와 인권, 기후변화 등 공통 현안이 논의될 것"이라며 북핵 문제가 중요한 의제로 떠오를 것임을 시사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