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전문직여성한국연맹이 수여하는 제16회 'BPW 골드어워드(Gold Award)'를 수상했습니다.
여성친화 기업문화 확산과 양성평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실제 주계열사인 대한항공은 최초 여성 기장 3명을 잇따라 배출하는 등 최근 신규 채용인력 중 여성 점유율이 64%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진그룹은 "조회장이 여성 인재 육성 및 양성 평등 경영 철학에 따라 각 계열사 별로 여성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