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222,500원 ▼8,000 -3.47%)은 서울시와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연구진이 진행하는 '서울시 제대혈 줄기세포 응용사업단'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서울시가 전략산업 혁신클러스터육성 지원사업의 하나로, 서울대 수의학과 강경선 교수를 단장으로 2006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이 줄기세포 연구사업에 참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CJ제일제당은 4년 차인 올해 2009년부터 사업에 참여해 연간 5억 원씩 투자하게 됩니다.
CJ제일제당은 "글로벌 제약시장 공략을 위해 유망한 줄기 세포를 활용한 세포치료제 연구사업에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