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김지형 연구원은 3월 코스피가 1030~1230pt의 박스권 장세를 이룰 것이라며 대형주를 이용해 지수의 급변동성을 사고 파는 전략을 세우라고 조언했습니다.
대형주로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차, 현대중공업을 꼽았으며, 그린에너지 관련 주로 LG화학, 삼성 SDI,앨앤에프, 동양제철화학, 삼성전기, LG이노텍, 오디텍을, 실적 호전주로 삼영이앤씨, 파트론, 삼강엠앤티를, 경기 방어주로는 LG생명과학, 농심, SK 텔레콤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