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쎌텍(2,825원 ▼25 -0.88%)이 전일 장 마감 후 자금조달 계획을 발표하면서 25일 강세로 출발했다.
에쎌텍은 이날 오전 9시20분 현재 전일대비 7.98%오른 2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쎌텍은 전일 20억원 규모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우선 제3자배정으로 1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가 진행되고, 보통주 59만3000주가 발행될 계획이다. 신주 발행가액은 1684원이다. 납입일은오는 27일이고, 고승환씨와 허진국씨가 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에쎌텍은 또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9.9억원 규모의 무기명 무보증 국내공모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표면이자율은 0%로 만기는 2012년4월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