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선물 거래량이 오늘 30만계약을 넘어 사상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주식선물 거래량은 31만19계약(거래대금 717억원)으로 이전 최고치인 지난해 10월22일 27만43계약을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우리금융을 기초로 한 주식선물만 26만5551계약이나 거래될 정도로 강하게 반등하고 있는 금융주 주식선물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거래소는 이에 대해 금융과 자동차 관련주를 두고 전망이 엇갈리면서 미결제약정과 거래량이 동시에 증가했다고 해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