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제조업체인 뷰웍스가 상장 첫 날인 10일 개장과 함께 상한가로 내달리고 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뷰웍스(26,450원 ▲500 +1.93%)는 시초가 대비 2700원(15%) 오른 2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뷰웍스는 삼성테크윈과 삼성전자 출신의 연구 인력들이 1999년 설립했으며, 디지털 X선 기계의 디텍터(Detector) 부분을 생산하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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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제조업체인 뷰웍스가 상장 첫 날인 10일 개장과 함께 상한가로 내달리고 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뷰웍스(26,450원 ▲500 +1.93%)는 시초가 대비 2700원(15%) 오른 2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뷰웍스는 삼성테크윈과 삼성전자 출신의 연구 인력들이 1999년 설립했으며, 디지털 X선 기계의 디텍터(Detector) 부분을 생산하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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