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드만삭스
골드만삭스는 29일하나투어(41,950원 ▼450 -1.06%)에 대해 실적에 대한 기대치는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며 투자의견 '매도'를 유지했다. 12개월 적정주가는 3만원을 제시했다. 28일 종가는 3만5200원이었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3개월간 주가는 48% 상승했으나 실적 턴어라운드 보다는 원화 강세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때문"이라며 "현재 주가는 기존 PER(주가수익배율) 21배보다 20% 높은 25배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골드만삭스는 "단기간 내 외국 수송량이 턴어라운드하지는 않을 것 같다"며 "2분기 순이익은 시장의 예상치를 밑돌 것"이라고 예상했다.
10시20분 현재 하나투어는 전일보다 400원(+1.14%) 오른 3만5600원에 거래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