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이달 말 현직에 복귀할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 잡스 CEO가 췌장암 치료를 마치고 이달 말 업무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04년 췌장암 수술을 받았던 잡스 CEO는 재발한 췌장암 치료를 위해 지난 1월 6개월간 병가를 냈다. 독자들의 PICK! '딩동 옹호' 김동완..."술 마시고 팬들과 싸워" 전 매니저 폭로글 '외도' 아내, 25층 매달려 협박…남편, 결국 상간남 만남 허락 "확 달라진 얼굴"...김지민 퉁퉁 붓고 멍 잔뜩 '깜짝', 무슨일?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