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G, 中 성장 지속-푸르덴셜證

네오위즈G, 中 성장 지속-푸르덴셜證

김지산 기자
2009.09.15 08:11

푸르덴셜증권은네오위즈게임즈(27,800원 ▲3,800 +15.83%)의 게임 크로스파이어가 중국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신규 게임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9000원을 유지했다.

박한우 연구원은 15일 보고서에서 "중국에서 크로스파이어의 동시접속자 수가 5월 120만명에서 8월 130만명을 돌파했다"며 "국내에서 인기를 끈 아바도 크로스파이어에 이어 좋은 성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중국 온라인 게임 시장은 지난 2분기 전년동기대비 35.9% 성장하고 전분기 대비 12.1% 성장하는 등 여전히 성장세가 높고 2012년까지 연평균 35% 성장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피파온라인이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매출 증가를 이어가고 야구게임 슬러거도 트래픽이 증가하고 있다"며 "아바 이용자 급증으로 2010년까지 매출 증가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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