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원→60억 만든 압구정교주 새종목 대공개

200만원→60억 만든 압구정교주 새종목 대공개

유일한 MTN 기자
입력 2010.01.12 15:00 드롭다운 아이콘 수정 2010.01.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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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여의도 하나대투증권 3층 한마음홀서 강연회

연초부터 테마주가 증시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세종시 수정안 확정, 대규모 해외 원전 수주, 북한의 6자 회담 참가 기대 등에 따라 관련주들이 우후죽순 격으로 솟아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테마주의 경우 펀더멘털이 주가상승을 뒷받침하지 못해 급등한 주가가 금새 제자리로 돌아오기를 반복하는 게 현실입니다.

투자가 아닌 투기에 따른 테마주의 급등락인 셈입니다. 테마주의 유혹에 번번히 속아 넘어가는 개인들, 그러나 후회는 이미 늦습니다.

테마주가 아닌 정석투자를 통해 개인들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지난해 절대 저평가주 8개 종목을 소개해 뜨거운 화제를 불러모은 압구정동교주(본명 조문원 로데오투자클럽 대표)가 새해 다시 한번 투자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오는 17일 여의도 하나대투증권빌딩 3층 한마음홀에서 열리는 이번 투자설명회에서 압구정교주는 1년만에 새롭게 발굴한 절대로 손해보지않을 가치주를 대공개합니다.

200만원으로 출발해 주식재산을 60억원이상으로 불린 것으로 알려지며 유명세를 탄 교주의 투자원칙은 철저하게 기업가치에 주목하라는 겁니다. 이를 바탕으로 그는 원자력 스마트폰 바이오 세종시 등 온갖 테마주를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급등 테마주 투자의 이면에는 '나는 절대로 손해보지 않겠지. 나만 손해 안보면 된다'는 심리가 자리잡고 있다고 단언합니다. 그러나 이같은 '기대'는 기대일 뿐이라고 교주는 지적합니다.

이번 설명회는 내용과 형식면에서 다릅니다. 1부(17일 오후 2~4시)에서는 교주가 새롭게 발굴한 절대 저평가주와 기존에 언급한 가치주 중에서 그동안 저평가가 더 심화된 종목이 집중 소개될 예정입니다. 교주는 특히 절대 손해보지 않을 최고의 저평가주를 소개하고 참여자들로부터 평가를 받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2부(4~6시)는 질의응답과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일방적인 하달식 강의가 아니라 참여자들의 다양한 견해와 주장도 섞어 소통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교주는 "사람들은 너무 조급하게 서두른다. 짧은 기간에 대박을 내려고 혈안이 돼 있다"며 "그러나 30년 동안의 경험을 보면 대박은 저평가주의 흔들림없은 장기투자에서 나왔다"고 자신했습니다. (문의 2077-6200)

◆ 압구정교주의 절대 저평가주 대공개 강연회

- 주제 : 올해가 가치주 투자 적기...절대저평가주 대공개

- 일시 : 2010년 1월 17일(일) 오후 2시~6시

- 장소 : 여의도 하나대투증권빌딩 3층 한마음홀 (5호선 여의도역 2번출구)

- 참가비 : 3만원 (현장접수, 자료집 제공)

- 문의 : 02- 2077- 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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