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김영식 두산메카텍 부사장을 각자대표 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두산건설은 박정원, 김기동, 김영식, 송정호 각자 대표이사 체제가 됐다. 독자들의 PICK! "대표와 사귀는 멤버가 센터"…옛 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폭로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 '학폭 피해' 권오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자 뻔뻔 거짓말 신지, 드레스 입고 활짝..."더 단단해졌다" ♥문원과 비공개 결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