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김영식 두산메카텍 부사장을 각자대표 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두산건설은 박정원, 김기동, 김영식, 송정호 각자 대표이사 체제가 됐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