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엘리베이터, 쉰들러 추가매입 '급등'

[특징주]현대엘리베이터, 쉰들러 추가매입 '급등'

오정은 기자
2011.09.23 09:12

현대엘리베이터가 2대주주인 쉰들러 도이치랜드가 지분을 추가매입함에 따라 적대적 M&A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예상에 급등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10분 코스피 시장에서현대엘리베이(94,800원 ▲5,700 +6.4%)터는 10.42%(15000원) 상승한 15만9000원에 거래중이다.

22일 쉰들러 도이치랜드 게엠베하는 특별관계자가 현대엘리베이터 주식 5만2186주(0.49%)를 취득했다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보유지분은 35.00%로 늘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