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장'…S대 멘토와 함께하는 필리핀 영어캠프

'안전보장'…S대 멘토와 함께하는 필리핀 영어캠프

김용주 기자
2014.06.09 11:15

최근 필리핀의 치안 문제와 관련해 다가오는 여름방학, 자녀를 해외 영어캠프에 보내고자 하는 학부모의 우려가 있다. 교육 전문가들은 "필리핀은 우리나라의 3배가 넘는 국토 면적에 1억명의 인구가 수 많은 섬에 흩어져 사는 나라"라며 "필리핀이라고 해도 다 같은 필리핀이 아니다. 영어캠프가 진행되는 장소에 유의하라"고 조언한다.

실제로 최근 수 년간 한국인과 관련해 강력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지역은 수도 마닐라와 우리나라의 수도권에 해당하는 메트로마닐라, 그리고 마닐라가 소재한 루손 섬의 북쪽 클락, 앙헬라스, 바기오 등의 지역이다.

반면, 필리핀이 자랑하는 세계적 휴양지 세부를 위시한 필리핀 중부 지역에서는 한국인 상대 강력 사건이 없다. 이는 베니그노 '노이노이' 아키노 대통령 재임 마지막 해인 2016년까지 해외 관광객 1000만명을 유치한다는 'More fun in Philippines' 캠페인의 중심에 세부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부, 그리고 세부에서도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지고 관광객이 즐겨 투숙하는 특급 리조트 호텔에서 진행되는 영어캠프라면 안심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는 글로벌어학원과 함께 2014학년도 여름방학 'S대 멘토와 함께 하는 필리핀 영어캠프'를 세부 '크라운 리젠시 호텔 앤 타워'에서 진행한다.

◇전원 S대 재학생으로 구성! 멘토 4주간 현지 동행 지도

올 여름방학으로 5기를 맞이하는 'S대 멘토와 함께하는 필리핀 영어캠프'는 전원 S대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멘토가 4주간 진행되는 영어캠프에 동행해 각종 멘토링 프로그램은 물론 방학 동안 소홀히 하기 쉬운 수학 진도까지 과외식 학습으로 잡아준다는 점에서 학부모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지금까지 S대 법대·사회대·사범대·자연대·공대·수의대·생활대 등 다양한 전공 과정에 있는 멘토들이 캠프에 참가한 초등학생·중학생들과 함께 했으며,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S대 형·오빠·언니·누나와 함께하는 동안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받고 롤 모델을 설정하게 됐다"고 말한다.

◇최고의 강사진, 최강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돼 영어 실력 쑥쑥 향상

동네 학원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그룹 수업을 하지 않고 철저히 1대1 수업으로만 커리큘럼이 구성돼 있어 개개인별로 철저히 수준에 따른 맞춤형 학습이 이뤄지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각 교육 파트별로 다른 3명의 강사가 2교시씩 번갈아가며 학생의 학습에 투입돼 실질적으로는 3명의 강사가 1명의 학생을 맡게 돼 더욱 심도 있는 수업이 진행된다.

또한 해외 영어캠프 체험 기간 동안 글로벌 시티즌으로서의 교양을 자녀에게 쌓게 하고 싶으신 학부모를 위한 '필리핀 세부 4주 골프 레슨' 과정도 병행할 수 있다(선택사항). 세부 시티에 위치한 최고급 골프 클럽에서 현지 레슨 프로로부터 영어로 골프 레슨을 받으며 4주차에는 실전 라운딩도 병행하게 된다.

캠프 관계자는 "많은 학부모들께서 방학 때마다 관심을 보여주심에도 멘토 한 명당 평균 1대 6~7명의 비율을 지키기 위해, 모집된 S대 멘토 이상으로 학생을 모집할 수가 없었다"며 "얼마 남지 않은 여름방학에는 이런 점을 감안해 신청해주시는 학부모님들께 6월 할인 혜택을 드리는 마지막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현재 6월 말일까지 신청하시는 모든 분들께 15만원 할인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홈페이지=S대 멘토와 함께 하는 필리핀 영어캠프(http://educamp.mt.co.kr)

◇무료상담신청 (http://educamp.mt.co.kr/receipt/receipt_new_08.asp)

◇전화상담=02-6205-5600

◇문자상담=010-8876-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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