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머니로 상한가 포착] 세계 최초 ‘저노점 트랜스미터’ 개발 완료, 삼영에스앤씨 급등

[MTN머니로 상한가 포착] 세계 최초 ‘저노점 트랜스미터’ 개발 완료, 삼영에스앤씨 급등

MTN 일반기자(외부)
2024.05.09 13:33

삼영에스앤씨(3,440원 ▲140 +4.24%)가 장중 급등을 보이고 있다.

삼영에스앤씨는 고정밀 습도측정기술인 칠드미러 기반의 저노점 트랜스미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삼성SDI 등 국내외 배터리 제조사 및 드라이룸 공조업체 등에 공급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노점계(Dew Point Analyzer)란 습도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기로 극저습 환경(0.1%이하) 으로 관리되는 배터리 제조라인 및 초미세 반도체 공정라인 등에 적용된다.

기존 전기화학식센터 기술의 측정기기에 비해 수십 배 이상 높은 정밀도와 드리프트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측정 신뢰도가 높은 장점이 있다. 삼영에스앤씨는 이러한 고정밀 노점계 기술을 트랜스미터에 적용하여 소형화, 양산화에 성공했다. 배터리 등 극저습을 유지 관리해야 하는 대량 생산 공정에 적용 가능한 가격과 성능의 제품을 세계 최초로 출시하게 됐다.

머니로 TOP랭킹에 따르면 현재 종목랭킹은 아래와 같다.

종목검색순위: HB솔루션 삼성중공업 HB테크놀러지 삼성전자 엘앤에프

종목진단순위: 해성디에스 DB하이텍 뷰노 한화오션 포스코퓨처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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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전선(15,050원 ▲1,960 +14.97%) 하이스틸(4,620원 ▼370 -7.41%) 미스터블루(1,025원 ▼7 -0.68%) SDN(1,449원 ▲69 +5%) 신스틸(2,050원 ▼175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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