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마시스(2,670원 ▲155 +6.16%)는 소액주주연대의 경영진 규탄 기자회견과 관련 "최근 연대 대표 A씨의 도가 넘는 일방적인 주장과 행위에 대해 법적대응 등 조치를 취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휴마시스 소액주주연대는 지난 21일 회사 경영진의 주가 누르기와 조작 등 불공정 행태의 의혹이 있다며 금융감독원 앞에서 시위를 벌인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A씨가 허위사실을 기반으로 경영진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며 "A씨가 주장하는 주가 누르기 의혹 등은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말했다.
남궁견 휴마시스 회장은 "안정적인 기업 경영을 방해하는 악의적인 주장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하겠다"며 "향후에도 건전한 주주 활동 외에 도 넘는 주장에 대해서는 어떠한 행위도 용납하지 않고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