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겨있는 내 계좌의 수익률을 해제하라!
시장이 재평가 중인 시세의 주인공과
앞으로 재평가가 기대되는 시세의 주인공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시간.
유영화 KB증권 프라임센터 과장이 분석하는 오늘 시장의 주인공은?
(출연) 유영화 KB증권 프라임센터 과장
▶'AI 킹메이커' LG씨엔에스, AX 대전환으로 반등 성공?
1. 분석해서 잠금해제 → LG씨엔에스(57,600원 ▲1,100 +1.95%)
- 비즈니스 모델 MSP
- 클라우드 관리형 서비스 제공자로서 기업에 지원
- 글로벌 CSP와 파트너십 기반
- AI 기능 강화를 통한 국내외 수요 증가
- 35년 이상의 기술 전문성· 레퍼런스 보유
- AI 기술 확대와 MSP 사업자 내 경쟁력
- 클라우드· AI 중심 다양한 사업 추진
- 최근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권 AX사업 대거 수주
- 그룹사 캡티브는 밸류에이션 할증에 제한
- 다양한 산업 보유한 LG그룹의 캡티브 매력적
- IT· 2차전지· 화학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실적에 효과적
- 2024년 IT서비스 투자 분류...평균 투자 비중 약 11.2%
- LG그룹 IT서비스 투자 비중은 전년대비 약 4.1% 증가
- 글로벌 경기 영향으로 그룹사 투자 규모 축소 가능성
- IT서비스 투자 확대 감안 시 실적 영향 제한적
- 공공/민간 고객사 레퍼런스는 성장 동력
- AI 시장 개화로 단기보다 중장기 성장성에 주목
- 목표가 62,000원 / 리스크 주의 구간 40,000원
▶전력 수요 폭증으로 발전설비 슈퍼사이클 진입…기회는 누가?
2. 분석해서 잠금해제 → 비에이치아이(92,500원 ▲1,300 +1.43%)
- 10년 만에 연매출 4,000억 원 대를 회복
- 2015년부터 글로벌 에너지 시장 수요 정체기
- 외형 성장을 이끈 HRSG 사업으로 매출 회복 성공
- 2024년 HRSG 사업 폭발적인 성장...매출 2,590억
- 기존 최대 사업부문이었던 보일러 사업 비중 축소
- HRSG 부문 국내외 프로젝트를 대거 수주
- 2024년 기준 수주잔고는 1조 4,000억...전년비 2배
- 재생에너지와 상관없이 가스발전소 투자 지속 예상
- 가격 부담 커질수록 가스발전소 수요 증가
- 2014년 이후 글로벌 HRSG 업계 쏠림 현상 심화
- 두산건설 HRSG 사업부 철수로 인한 반사이익
- 비에이치아이 아시아 1위 업체로 도약
- 가스터빈· 증기터빈은 메이저 3사가 지배 중
- 중소형주 중 높은 HRSG 매출 비중 부각
- 목표가 25,000원 / 리스크 주의 구간 1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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