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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캐나다 35% 관세 부과 소식에 하락 출발한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 공포가 제한되고, 관세 정책의 전략적 접근에 무게를 두며 대형 기술주 중심의 쏠림 속 낙폭을 줄이며 마쳤습니다. 여전히 JP모건의 탑픽 자리를 유지하는 아마존, 국방부 서포트 속에 일제히 오른 드론주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美증시, 트럼프 관세 위협에 하락
- "8월 1일부터 EU·멕시코에 30% 관세"
- 굴스비 총재 "관세, 인플레 전망 어렵게 해"
- 다이먼 "트럼프 관세 영향, 시장 과소평가"
- 美 빅테크, EU 디지털세 계획 철회에 동반↑
- 시총 $4조 엔비디아, 4일째 랠리… 0.5%↑
- 젠슨 황, 16일 베이징서 기자회견
- 美 의회 "엔비디아, 中만남 자제하라" 경고
- 테슬라 1.2% 상승, 시총 1조 달러 회복
- 테슬라, 골드만 TP $315→ 285로 하향
- 머스크, 스페이스X 동원해 xAI에 $20억 투자
- 아마존 프라임데이 매출, 전년비 30% 증가
- 모건, 아마존 탑픽 유지… TP $300로 상향
- JP모건 "2년 내 코스피 5000p 갈 것"
- 골드만 "코스피, 목표 3500으로 상향"
- 비트코인, 한때 $11.9만 돌파… 크립토 위크 돌입
- 유가, 트럼프 러 제재 가능성에 WTI 2.8%↑
- 유럽증시, 트럼프 관세 엄포에 일제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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