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신중호 리서치센터장과의 대담에서 코스닥 3000 정책의 추세 전환 가능성과 천스닥 이후의 시장 전망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연초 이후 가격 매력도가 높아지며 자동차와 로봇 업종의 단기 급등세가 나타나고 있으나, 이익 상승 없이 변동성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바이오텍과 2차전지는 이익 신뢰도가 낮아 유동성 확장과 금리 인하에 일시적 반등을 보이고 있으며, 빅테크 기업은 트럼프 압박으로 마진 둔화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진행) 이혜림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
Q. 마중물로 작용한 코스닥 3000 정책… 추세 전환될까?
Q. 천스닥 다음 3000 기대 속 수급 이동… 키맞추기 본격화?
- 연초 이후, 10%p 벌어진 가격 매력도 높아져
- 부진하던 자동차, 로봇 타고 단기 급등세
- 이익의 상승 없이 단기 급등락의 변동성 노출↑
Q. 바이오텍· 로봇· 2차전지가 이끈 천스닥… 아직 기회?
- 2차전지· 제약/바이오 이익 신뢰도 낮아
- 유동성 확장 및 금리인하에 잠시 반등
Q. 삼성 HBM4 엔비디아 입성… 판도 어떻게 바뀔까?
- 삼성전자 1Q OP 36조원→ 32조원 소강
- 이번주 빅테크 CAPEX 전망 더욱 중요
- 4Q 이후 둔화되는 증가율… 반도체 밸류 매력도
- 美 빅테크 기업, 트럼프 압박에 마진 둔화 노출
Q. 빅테크 실적부터 FOMC까지… 변동성 대비 전략은?
- 금리 상승, 밸류 부담 지속 노출시키는 재료
- 하반기 금리인하 가능성 확대
- 상대적으로 못 오른 업종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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