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나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체육회에 1억원어치 비트코인을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두나무는 올림픽 기간 국가대표 선수 71명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캠페인과 자사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앱에서 올림픽 테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두나무는 지난해 10월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계약을 체결, 2028년 말까지 공식 후원사로 활동한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기부금은 동계종목 유소년 선수 육성 등 한국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한국 동계종목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가장 혁신적 자산인 비트코인에 응원의 마음을 담아 전달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