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코스피가 5일 극적 반등으로 5500대에 재진입하며 '검은 수요일' 낙폭을 만회했다. 코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 일일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날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90.36포인트(9.63%) 오른 5583.90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137.97포인트(14.10%) 오른 1116.41로 거래를 마감했다. 독자들의 PICK!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폐암 수술' 이혜영, 후유증에 눈 퉁퉁..."건강 회복이 목표"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 "살아있냐"…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공무원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