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가전 브랜드 위닉스(4,805원 ▲15 +0.31%)가 프리미엄 인버터 컴프레셔를 적용한 신제품 '뽀송 인버터 16L'를 출시하며 인버터 제습기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17일 밝혔다.
위닉스 뽀송 인버터 16L는 일일 최대 16L(리터) 제습이 가능한 모델이며, 인버터 컴프레셔를 적용하여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구현했다. 그외에도 △ 38dB 저소음 설계 △ 내부 안심 건조 △대용량 4.5L 물통 △R290 친환경 냉매 △360˚ 캐스터 휠을 탑재했다. 위닉스 뽀송 제습기 구매 한 달 이내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바른 보증 케어서비스' 를 가입하면, 무상보증기간을 최대 5년까지 보장한다.
위닉스 관계자는 "기존 뽀송 인버터 제습기 19L, 20L, 21L, 22L 라인업에서 올해는 16L 모델까지 확장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라며 "제습기 구매 시 에너지 소비효율과 정숙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실생활 환경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인버터 16L 제습기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위닉스는 신제품 뽀송 인버터 제습기 16L 출시를 기념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