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19일 코스피 지수가 장 중 93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면 코스닥은 1000선 밑으로 내려왔다.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