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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GA 기대 속 코스닥 적시 상장...결과는 '흥행'
신한투자증권은 에스엔시스 상장 단독 대표주관 성과를 인정받아 제23회 대한민국 IB대상 '최우수 IPO' 부문에서 수상했다. 에스엔시스는 2017년 삼성중공업 전기전자사업부에서 전현직 임직원 주도로 분사한 조선 기자재 기업으로 지난해 8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당시 공모가는 밴드(2만7000~3만원) 상단인 3만원으로 확정됐고, 일반청약 경쟁률 1472. 48대 1·증거금 10조4900억원을 기록했다. IB대상 심사위원단은 에스엔시스 IPO의 적시성에 주목했다. 지난해 국내 조선업의 구조적 성장이 현실화한 시점에서 코스닥 시장에서 유일하게 유관기업 상장을 성사시켜 흥행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주요 주주뿐 아니라 상당수의 전현직 직원까지 자발적 의무보유를 실시하면서 회사의 비전을 공유해 회사·직원·주주 모두에게 큰 의미가 있는 딜 구조가 됐다. 신한금융그룹 내 협업을 통한 시너지 창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신한투자증권은 IPO 사전영업과 딜 전반에서 신한은행·신한PWM판교센터를 활용했고, 딜 종료 이후에도 자사 법인영업부와 연계해 블록딜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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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지원 역할 톡톡…DCM 두각 드러낸 대신증권
대기업뿐 아니라 중견기업의 자금조달을 지원하며 DCM(채권자본시장) 부문에서 두각을 드러낸 대신증권이 제23회 대한민국 IB대상 '최우수 DCM'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신증권은 지난해 DCM 부문에서 대표주관 39건, 인수단 참여 124건을 수행했다. 전년 실적과 비교하면 대표주관은 50%, 인수단 참여는 27% 각각 증가했다. 지난해 대표주관 인수금액은 1조8021억원으로 전년 대비 50% 늘었다. 대기업, 중견기업을 아우르는 회사채 조달에 앞장서며 업계에서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는 평가다. 대신증권은 지난해 LG에너지솔루션의 공모 회사채 조달 대표 주관을 맡았다. 이후에도 발행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LG화학이 보유한 LG에너지솔루션 지분을 기초자산으로 2조원 규모의 PRS(주가수익스와프) 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더불어 에코프로의 자회사인 에코프로비엠의 PRS 계약을 진행하는 등 여러 중견기업의 자본시장 진입과 도약을 지원했다. 비결은 대신증권의 네트워킹 역량이 꼽힌다. 대신증권은 에코프로비엠 건 이전에 2024년 에코프로의 공모 회사채 대표주관을 담당하며 회사와 관계를 공고히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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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IB틈바구니서 중소형사 경쟁력 입증
제23회 대한민국 IB대상에서 SK증권이 최우수 DCM(채권발행시장)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중소형 증권사이지만 초대형 IB(기업금융)와 나란히 공모 회사채 시장에서 꾸준히 실적을 이어갔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반적으로 DCM 시장은 광범위한 투자자 네트워크와 대규모 자기자본을 갖춘 대형 IB에 유리한 구조다. 그럼에도 SK증권은 최근 수년간 대표주관과 인수 리그테이블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더벨 집계 기준 대표주관 리그테이블에서 SK증권은 지난해 KB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에 이어 5위에 올랐다. 최근 5년간 꾸준하게 톱5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SK증권 경쟁력은 SK그룹과 협업 과정에서 잘 드러난다. 2018년 그룹에서 계열분리가 이뤄졌지만 이후에도 축적된 발행 업무 노하우와 그룹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협업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SK이노베이션, SK브로드밴드,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엔무브 등을 대표주관하며 SK그룹 공모 회사채 시장에서 3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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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규모 삼바 인적분할 성공…ECM 모범사례 됐다
삼성증권이 국내 증시 사상 가장 큰 규모의 인적분할인 '삼성바이오로직스' 딜을 성공시키면서 '제23회 대한민국 IB대상'에서 '최우수 ECM(주식자본시장)' 상을 수상했다. 삼성증권은 지난해 11월1일 단행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에피스홀딩스의 분할을 주관했다. 이 과정에서 일반 주주에게도 신설법인인 삼성에피스홀딩스의 주식을 100% 배정하는 인적분할 방식을 채택하면서 소액주주 가치 훼손 논란을 막았다. 아울러 삼성에피스홀딩스의 정관에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가 5년 동안 국내외 증권시장에 주권을 상장하지 않도록 명시해 쪼개기 상장 이슈를 방지했다. 삼성증권은 존속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MO(의약품 위탁 개발 및 생산기관) 사업을, 신설회사인 삼성에피스홀딩스는 바이오시밀러 및 신약 사업을 맡도록 조언하면서 분할 목적이 주주가치 제고임을 명확히 했다. 각 사업의 본질적인 가치를 성공적으로 분리하면서 양사의 기업 가치 훼손도 막았다. 이에 분할 직전 시가총액 약 86조9000억원에서 최근 합산 시가총액이 100조원을 넘기며 기업가치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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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M 전통강호…'3조' 한화에어로 유상증자서 '활약'
NH투자증권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상증자를 주도한 성과를 인정받아 제23회 대한민국 IB대상 최우수 ECM 부문 수상사로 선정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상증자는 지난해 가장 큰 단일 딜로 조달규모가 3조원에 육박했다. 업계에선 앞으로 돌아오기 어려운 대어급 유상증자로 평가한다. NH투자증권은 한국투자증권과 공동 대표주관사를 구성, 60%의 인수비율을 맡아 전체 주관을 진행했다. 대규모 증자에 따른 소액주주 반대여론을 경감하기 위한 전략이 돋보였다. 한화그룹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상증자 기간 계열사 대상으로 약 1조3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가로 실행했다. 유상증자 추진구조를 이중으로 마련하는 한편, 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한국예탁결제원 등과의 원만한 협의로 업무를 완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국의 유상증자 심사 문턱이 높아지면서 ECM 역량 가운데 IB 소통능력 역시 중요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이 밖에 삼성SDI·포스코퓨처엠·한온시스템 등 중량급 유상증자도 NH투자증권 실적을 빛낸 주요 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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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IPO·DCM·ECM 전방위 성과…경쟁력 입증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자기자본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IB(투자은행) 거래를 지속해서 수행하고, 수익 다변화를 시행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업계 최초로 연간 순이익 2조원을 돌파하며, 국내 증권사도 글로벌 IB와 유사한 수익 구조를 구축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에 '제23회 대한민국 IB대상'에서 대상인 '최우수 주관사'에 선정됐다. 한국투자증권은 IPO(기업공개) 시장에서 이뮨온시아, 에이유브랜즈 등 8개 기업의 상장을 주관했다. 또, 발행어음과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로서 풍부한 자본 경쟁력을 바탕으로 IPO는 물론 Pre-IPO(상장 전 투자유치), 기업대출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한국투자증권은 IPO 협업 경험이 풍부한 리서치 역량, 싱가포르·홍콩·미국·런던 법인을 포함한 주요 기관투자자 네트워크와 IPO 딜 네트워크 및 세일즈 역량, 리테일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있다. 또 DCM(부채자본시장) 분야에서 현대차그룹의 회사채 발행을 주도하며 그룹사의 핵심 금융 파트너로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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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만? KB증권은 BBB 등급 채권도···글로벌 시장도 통했다
글로벌 고금리 기조라는 비우호적 시장상황에서도 적극적인 기업금융 확대를 통해 기업 자금조달 어려움을 완화하고 DCM(채권발행시장) 강자 입지를 유지하고 있는 KB증권이 '제23회 대한민국 IB대상'에서 종합대상인 최우수 IB딜에 선정됐다. KB증권은 글로벌 경기침체와 금리인하 기대로 등급 간 조달 양극화가 심화된 환경 속에서도 'AAA' 등급 회사채는 물론이고 'BBB' 등급의 채권도 주관·인수 하면서 전 부문 고른 실적을 기록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단기자금시장에서도 높은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연중 기업어음 등의 인수를 통해 기업 자금조달 전 영역에 기여하며 발행회사와 기관투자자 사이에서 충실한 가교역할을 해 왔다는 평이다. 국내 뿐 아니라 KB증권은 2025년말 기준 국내 증권사 중 글로벌 DCM주관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영역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해 왔다. 구체적으로 정부의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14억유로(약 2조4000억원)를 주관했으며, 롯데물산의 3억달러(약 4400억원) 규모 글로벌본드 주관사단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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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경제 성장의 기반, IB 활약 기대"
지난해 IB 시장은 ECM, DCM, M&A시장에서 조단위 빅 딜들이 이어지며 완연한 회복세를 보였다. 특히 자본시장의 화두로 생산적 금융 대전환이 부상하면서 기업 성장을 위한 핵심 자금조달 통로인 IB 업계에 대한 기대도 늘었다. 제23회 대한민국 IB대상을 통해 IB업계의 지난 성과와 노력을 치하하고 앞으로의 활약을 독려한다. 대상인 최우수 주관사로 선정된 한국투자증권은 ECM(주식자본시장) DCM(채권자본시장), IPO(기업공개) 등에서 고루 훌륭한 성과를 이뤄냈고 특히 수익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IB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역시 대상인 최우수 IB딜 수상사로 선정된 KB증권은 기업 자금조달 전 영역에서 독보적인 실적을 기록하며 IB 강자로의 면모를 재확인했다. 최우수 ECM 주관사인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은 각각 지난해 가장 눈에 띈 거래들을 훌륭히 수행했고 최우수 DCM 주관사인 SK증권과 대신증권은 기업과의 중장기적인 관계를 토대로 맞춤형 자금 조달을 수행한 점이 부각됐다. 최우수IPO에 선정된 미래에셋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지난해 최대 규모의 IPO를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최우수 부동산금융 상을 수상한 법무법인 광장은 역대 최대 오피스 거래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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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제23회 대한민국 IB대상에 한국투자증권·KB증권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자본시장연구원이 후원하는 '제23회 대한민국 IB(투자은행) 대상'에서 종합 대상인 '최우수 주관사(House of the Year)'에 한국투자증권, '최우수 IB 딜(Deal of the Year)'에 KB증권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부문별로는 '최우수 ECM(주식자본시장)은 NH투자증권, 삼성증권이, 최우수 DCM(부채자본시장)은 SK증권, 대신증권이 선정됐습니다. '최우수 IPO(기업공개)' 상은 미래에셋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공동 수상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이 최우수 부동산금융 상을, 메리츠증권과 하나증권이 각각 최우수 인수금융상과 최우수 중소기업금융 상을 받습니다. 최우수 PEF는 IMM홀딩스에게 돌아갔고 최우수 M&A상, 최우수 펀드레이징 상은 한앤컴퍼니와 글랜우드 PE가 수상합니다 최우수 크로스보더는 법무법인 세종이, 최우수 법률자문사와 최우수 회계자문사는 각각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삼정KPMG가 선정됐습니다. 최우수 M&A재무자문 상과 최우수 M&A법률자문 상은 삼일회계법인과 법무법인 율촌에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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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23일
[종합] '무법자' 트럼프…불확실성만 더 커졌다 [美상호관세 위법 후폭풍] 트럼프가 믿는 '무역법 122조'…'목적남용' 법적논란 불가피 품목관세 '車·철강' 판결과 무관…"상황변화 지켜보자" 관세 환급금 250조원 추산…"시작되면 걷잡을 수 없을 것" [빅스비10년, 진짜 AI폰 온다] 목소리 구분하고, 말귀 밝고, 빠릿빠릿…시리야, 듣고있니? [the 300] 주식비중 높은 2030·부동산 선호 4060…'자산민심' 변수 [오피니언] AI 임팩트란 무엇인가 서울대를 위협하는 대학 만들기 [국제] 등 돌린 '보수 3인'…믿던 대법관이 발등 [기획] "'우리' 계좌는 꼭 있어야지 생각 들게…고객기반 확대 사활" [산업] 휴머노이드 얼굴로, 'K-OLED' 뜬다 '관세 불안' 숨죽인 K푸드·뷰티 [기획] "국익 앞엔 동맹도 이름뿐…K제조·기술 경쟁력만이 살 길" [제23회 대한민국 IB대상] "생산적금융 시대, IB업계 활약 기대" [금융] 이사회 앞둔 금융지주, '특별결의' 올리나 [유니콘팩토리] '쓰레기'가 포장재로…친환경을 담다 [바이오·ICT] '301조' 꺼내든 美, 韓 디지털 규제 겨누나 [건설·부동산] 내놓은 집 많아도…대출 막힌 실수요자, 실탄 없어 못 쏜다 [사회] 3단계 유지 vs 2단계 축소 공소청 구성 팽팽 [정책사회·문화] '모셔놓을' 정장 교복, 꼭 사야하나요? [증권] K불장만 믿고, 코스닥ETF 쓸어담는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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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거래 여는 NXT···코스닥 액티브 상품도 품는다
올해 하반기 ETF(상장지수펀드) 거래를 계획 중인 넥스트레이트(NXT)가 조만간 출시될 것이 유력한 코스닥 액티브 ETF 상품도 거래 종목에 추가한다. 한국거래소(KRX)와의 경쟁체제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넥스트레이드는 올해 하반기 ETF 거래를 추진한다. 현재 코스피와 코스닥 개별 종목 주식거래만 제공하고 있다. 넥스트레이드는 올해 3분기 중 ETF 거래 시스템을 구축하고 금융당국에 인가 신청을 할 예정이다. 이르면 올해 하반기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초기에는 10개 종목으로 거래를 시작하고, 3~4주 안에 100개가량 상장 ETF를 늘릴 계획이다.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되는 ETF 종목 전체가 거래 대상이 될 수 있다고도 설명했다. 이에 따라 조만간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코스닥 액티브 ETF 상품도 경쟁력 강화를 위해 거래 종목에 포함시킨다는 계산이다. 현재 국내 증시에 상장된 코스닥 관련 ETF는 모두 패시브 상품이다. 패시브 상품은 특정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방식으로 운용비용이 낮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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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공습 가능성에 불붙은 방산株
미국의 대 이란 군사작전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국내 방산주들이 탄력받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방산업종 전반으로 잠재적인 파이프라인이 많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견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방산 대장주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일 대비 9만5000원(8. 27%) 오른 124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틀째 상승했다. 이날 우주항공과국방 업종 시세는 전일대비 6. 42% 상승했다. 코스피와 코스닥 양대 시장에서 전체 34종목 중 21종목이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에서는 한화시스템(9. 49%), LIG넥스원(5. 08%), 현대로템(4. 76%) 등이 강세를 보였다.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업체인 솔디펜스(11. 82%)와 삼양컴텍(5. 95%) 등이 좋은 흐름을 나타냈다. 방산주의 강세는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에 대한 긴장감이 고조됐기 때문이다. 미국은 제럴드 R. 포드 항공모함을 중동으로 추가 배치했다. 이에 따라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군사훈련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