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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 'ISS 2026' 대전시와 공동 주최…글로벌 우주기업 대전에 집결
우주 시스템·솔루션 전문기업 컨텍은 국내 최대 규모의 민관 협력 기반 국제 우주행사 '인터내셔널 스페이스 서밋(ISS) 2026'을 오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컨텍스페이스그룹과 대전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차세대 위성, 발사체, 광통신 등 우주산업 전주기 동향과 국내외 주요 우주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비롯한 핵심 연구기관과 우주 기업이 밀집한 '우주 R&D 중심지' 대전에서 열리는 만큼, 산·학·연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과 네트워크 구축의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룩셈부르크 대사관은 세계 최대 상업용 위성 운용사 SES, 5개 우주 기업과 함께 룩셈부르크 파빌리온을 구성한다. 이들 기업은 다중 궤도 위성과 글로벌 지상 네트워크 통합을 통한 끊김 없는 연결성, 미세 중력 환경에서의 신약 개발, 우주 기상 정보 플랫폼, 궤도 내 유지보수 서비스 등 첨단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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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G마켓 'G라이브'서 저소음 인버터 제습기 할인 행사
생활가전 브랜드 위닉스가 오는 27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G마켓 라이브커머스 'G라이브'를 통해 '뽀송 인버터 16L' 제습기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인버터 제습기 2종(16L, 21L)을 선보이며, 다양한 할인 혜택과 사은품을 통해 합리적인 구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표 제품인 인버터 21L 모델(DXWE210-NGK)과 16L 모델(DCVE160-PEK)은 정상가 대비 최대 약 20% 할인되며, 라이브 방송 전용 쿠폰을 통해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신제품 16L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상품권도 증정한다. 신제품 '뽀송 인버터 16L'는 하루 최대 16L 제습이 가능하며, 인버터 컴프레셔를 적용해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구현했다. 약 38dB의 저소음 설계와 4. 5L 대용량 물통, 내부 건조 기능을 갖춰 편의성과 위생 관리 측면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R290 친환경 냉매와 360도 캐스터 휠을 적용해 이동성과 친환경성도 고려했다. 위닉스 관계자는 "제습기 수요가 4월부터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G라이브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조건의 얼리버드 혜택가를 마련했다"며 "단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만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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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SKZOO와 함께하는 글로벌 팝업 스토어 개최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공식 캐릭터 스키주(SKZOO)와 함께하는 글로벌 팝업 스토어를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다음달 3일까지 서울시 성동구에서 '스트레이 키즈 [스키주 에브리웨어 올 어라운드 더 월드 인 서울]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스토어는 스트레이 키즈 공식 캐릭터 스키주와 전 세계를 여행하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팝업스토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글로벌 주요 도시에서 순차 전개된다. 특히 각 도시의 랜드마크와 특색을 반영한 구성으로 지역별 색다른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서울 팝업 스토어는 체크인 카운터부터 보안 검색대, 면세점, 비행기 탑승 통로, 출국 게이트까지 공간 전체를 실제 공항처럼 꾸미고 여행을 시작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입장객 전원에게는 여권과 보딩패스 기념품을 제공하며, 방문 인증 사진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한 관람객에게는 러기지 스티커 서울 에디션을 증정한다. 해당 팝업스토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소셜미디어)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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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북미 투어서 55만 관객 모집…자체 최다 규모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 소속 그룹 트와이스가 북미 투어로만 약 55만 관객을 불러 모았다고 24일 밝혔다.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를 전 세계에서 성황리 전개하고 있다. 인천에서 출발해 아시아와 호주를 거쳐 올해 1월 돌입한 북미 투어는 지난 18일 오스틴에 이르기까지 20개 도시에서 총 35회 펼쳐지며 '그룹 자체 최다 규모' 북미 투어를 완성했다. 해당 북미 투어에만 무려 55만 관객이 모였다. 이는 북미에서 공연한 K팝 걸그룹 중 가장 많은 수준이다. 이들은 기존 20개 도시에서 22회 공연할 예정이었으나 티켓이 빠른 속도로 판매됨에 따라 회차를 추가했다. 밴쿠버, 시애틀, 오클랜드, 댈러스, 워싱턴 D. C. , 벨몬트 파크, 해밀턴, 올랜도, 보스턴, 시카고, 오스틴에서 1회 공연을 추가했고 로스앤젤레스에서는 2회 공연을 더해 4일간 공연을 했다. 트와이스는 일본에서도 '최초' 기록을 앞두고 있다. 오는 25일과 26일, 28일 사흘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처음으로 단독 입성해 3회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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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월드투어 '블러드 사가'서 일본 4대 돔 공연
하이브 레이블 빌리프랩는 소속 그룹 엔하이픈(ENHYPEN)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일본 공연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공연은 오는 12월 1~2일 도쿄 돔을 시작으로 26~27일 반테린 돔 나고야, 내년 2월 6~7일 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 19~20일 교세라 돔 오사카까지 일본 4개 도시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일명 '4대 돔'으로 불리는 이곳들은 수용 인원 4~5만석 규모다. 엔하이픈은 2020년 11월 데뷔 이래 세 차례의 월드투어를 거쳤다. 특히 직전 투어에서는 K팝 보이그룹 중 데뷔 후 최단 기간에 일본 3개 도시 돔을 순회했고,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 입성했다. 한편 엔하이픈의 네 번째 월드투어 'BLOOD SAGA'는 내달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어 이들은 남미와 북미 8개 도시를 거쳐 아시아 3개 도시, 유럽 5개 도시, 일본 4대 돔 투어 등 내년 3월까지 총 21개 도시 31회에 걸친 대장정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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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120억 자금조달나서…"피지컬 AI '데이터 주도권' 확보할 것"
풀스택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은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전환 가속 및 산업 현장 적용 확대를 통한 데이터 확보 속도 제고를 위해 120억원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이엘은 최근 실제 제조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반복적으로 운용하며 공정 데이터와 작업 환경 데이터를 축적해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로봇 운영 최적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투자 유치는 실제 산업 현장에서 축적된 실행 기반을 양산 체계로 빠르게 전환하고 피지컬 AI 시대의 핵심 경쟁 요소인 '현장 데이터 확보 속도'를 앞당기기 위한 것이다. 확보된 자금은 로봇 양산 인프라 구축, 운영 시스템 고도화, 산업 현장 적용 확대와 함께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준비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투자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협력을 진행 중인 솔트룩스, 지아이에스, 텔스타 등 전략적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아이엘 관계자는 "이번 자금 조달은 피지컬 AI(인공지능) 시대의 데이터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시간을 앞당기는 전략적 결정"이라며 "이미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과 운영 생태계 확장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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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 유증 청약률 101.11% 기록…'해수 냉각' AI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
에이텀은 139억6000만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 결과 최종 청약률 101. 1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발행 예정 주식 수인 400만주를 상회하는 404만4423주가 접수된 결과다. 에이텀 측은 이번 청약 결과가 기존 전기차 부품 사업의 안정성과 '해양형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신사업의 성장성에 대한 주주들의 신뢰를 확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이텀의 주요 자회사인 디에스티(DST)는 조선업황 호조에 따라 실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DST는 2025년 매출액 620억원, 영업이익37억원, 당기순이익 19억원을 기록했다. 화엔진의 단독 벤더이자 HD현대중공업의 핵심 파트너인 DST는 올해 조선업 슈퍼 사이클에 힘입어 매출 700억 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에이텀은 DST의 이러한 우량한 실적 기반 위에 자사의 초효율 전력 기술을 접목해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에이텀과 디에스티는 '해수 냉각' 기반의 데이터센터 개발을 추진힌다. 이는 지상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 및 냉각수 확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해수를 직접 냉각재로 활용해 서버의 열을 식히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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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계 순항·방산주 재점화…한화그룹주 잘나가네
한화그룹이 24일 장중 코스피 혼조와 엇갈린 주가 상승을 빚고 있다. 오너가 경영권 교통정리를 위한 지주사 분할이 순조세에 접어들고 미국·이란의 종전 불확실성이 높아지며 그룹 방산사업이 재조명받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1시20분 한국거래소(KRX)에서 한화갤러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770원(29. 96%) 올라 상한가인 3340원, 한화엔진은 5400원(7. 70%) 오른 7만5500원에 거래됐다. 한화솔루션은 5%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대, 한화비전은 2%대, 한화시스템·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은 1%대 강세다. PLUS 한화그룹주 상장지수펀드(ETF)도 이 시각 상승률을 2%대로 키웠다. 이날 강세 배경으로는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칭·이하 한화머시너리)에 대한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 결과가 거론된다. 한화머시너리는 ㈜한화가 인적분할해 신설할 법인으로, 거래소는 전날 장 마감 후 '적격' 결정을 공개했다. 이 회사는 출범 후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아워홈 등 생활(라이프) 분야, 한화비전·한화로보틱스·한화모멘텀 등 기술 분야 자회사를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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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서 '잭팟' 터진 감성코퍼레이션, 오픈당일 일 매출 2.2억 돌파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이 중국 광저우의 랜드마크인 타이구리 백화점에서 기록적인 매출을 올리며 현지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 감성코퍼레이션은 지난 19일 그랜드 오픈한 스노우피크 어패럴 광저우 쥐롱완점이 개장 당일 매출 2억2000만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중국 내 단일 매장이 하루 만에 2억원대 매출을 기록한 것은 브랜드 진출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이번에 문을 연 쥐롱완점은 382㎡(약 116평) 규모의 복층 매장이다. 상하이 첸탄타이구리점에 이은 두 번째 타이구리 백화점 입점으로, 자연과 일상의 조화를 강조하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 내추럴 럭셔리 콘셉트로 꾸며졌다. 스노우피크 고유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의류와 캠핑 장비 라인업을 동시에 배치해 현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감성코퍼레이션의 중국 확장세는 최근 '속도전' 양상을 띠고 있다. 최근 광저우 UC점(약 700㎡·212평)을 개점한 데 이어 쥐롱완점까지 추가로 빠르게 선보이고 있다. 특히 광저우는 현지 파트너사인 비인러펀의 본사가 위치한 상징적인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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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허브, 오픈모빌리티 전략적 투자 "예금토큰 결제로 택시 독점 개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위허브는 모빌리티 플랫폼 전문 기업 오픈모빌리티(구 엑시스모빌리티)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 합의에 따라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위허브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오픈모빌리티와 예금토큰 인프라 구축과 소프트포스(Soft-POS)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금융, 여행 등 슈퍼 앱 기반 소비자를 생태계에 유입시켜 대기업의 독점 구조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개별 기업이 해결하기 어려운 시장의 불균형 문제를 정부 및 지자체와 협력해 해결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 위허브는 자회사 및 관계사 네트워크를 통해 오픈모빌리티의 사업 확장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위허브가 대주주인 포커스에이아이가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비단, Bdan)의 최대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만큼 부산과 대구 등 영남권을 중심으로 한 지역 모빌리티 재건과 결제 인프라 확장에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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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티저 포스터 공개
빅뱅이 오는 8월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개최를 확정한 데 이어 공식 티저 콘텐츠를 공개했다. 24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소셜미디어)에 빅뱅의 월드투어 티저 포스터를 게재했다. '빅뱅 2026 월드 투어(BIGBANG 2026 WORLD TOUR)'라는 문구를 강렬한 타이포그래피로 시각화해 그룹 특유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구체적인 공연 일정과 개최 도시 등 세부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시장의 기대감은 이미 최고조에 달한 상태다. 지난 12일과 19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펼쳐진 빅뱅의 무대가 음악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빅뱅은 팀의 메가 히트곡부터 멤버별 솔로 무대까지 20년 음악 여정을 집대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였다. 유력 외신들도 빅뱅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미국 빌보드는 "관객들을 K팝의 황금기로 완벽히 소환했다"고 평했고, 포브스는 빅뱅을 "K팝의 황제"라고 치켜세우며 귀환을 환영했다. LA 타임즈는 "관능적이고 신나는 파티 음악으로 관객들을 끌어모았다"고 열광의 순간을 묘사하며 빅뱅의 변함없는 존재감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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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온 "ABN202, ADC 내성 극복 항암 기전 효과 입증"
에이비온은 차세대 면역 항암 신약 후보물질 ABN202의 전임상 연구에서 항체약물접합체(ADC) 내성 극복과 차별화된 항암 기전 효과를 입증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연구와 함께 인터페론-베타 항체접합체iRAC 플랫폼을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공개했다. iRAC은 기존 ADC의 한계를 보완하는 새로운 접근으로 항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설명이다. ABN202는 TROP2 표적 ADC에 대한 내성을 극복하고 전임상 모델에서 기존 ADC 단독 요법은 물론 항-PD-1 면역관문억제제 병용요법 대비 우수한 항암 효과를 보였다. 동시에 지속적이고 전신적인 CD8 양성 T세포 기반 면역 반응을 유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ADC가 세포 독성 물질 전달에 초점을 맞춘 것과 달리 ABN202는 인터페론-베타 항체 융합 구조를 통해 종양 세포 사멸과 면역 활성화를 동시에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인터페론-베타만의 고유적인 성질 덕분에 실현가능한 치료기전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