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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 의료기기 업종 밸류 하락해…목표가 ↓-상상인
상상인증권이 국내 3D 프린팅 덴탈 소재 기업 그래피에 대해 의료기기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이 하락했다며 목표가를 4만원으로 내린다고 1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6만2000원. 그래피 주가는 전일 장 마감 기준 1만6990원으로 목표가까지는 135. 4% 상승여력이 있다. 목표가에 대한 괴리율이 세 자릿수로 벌어진 상태다. 그래피 주가는 지난해 8월 코스닥에 상장한 뒤 그해 10월 장중 8210원까지 내렸지만 올해 초까지 급격히 상승했다. 지난 2월 6일에는 6만90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이후 꾸준히 내려 지금의 수준이 이르렀다. 상상인증권에 따르면 그래피는 올해 2분기 연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48. 4% 증가한 65억원, 영업손실은 1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주력 제품인 SMA(형상기억 교정장치) 소재 매출액이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다. 특히 SMA 소재 수요가 북미·중동·북유럽을 중심으로 확대되면서 수출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봤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그래피는 치과 의료기기업체 메가젠임플란트와 협력해 메가젠임플란트의 글로벌 유통망과 디지털 덴탈 플랫폼을 활용해 세라믹 함유 영구치관용 레진, 수술가이드, 투명교정 소재 등의 해외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며 "메가젠임플란트를 통해 빠르면 3분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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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에스씨엠생명과학 관리종목 해제사고 배상결정
에스씨엠생명과학(현 풍전약품) 관리종목 해제 사고가 한국거래소의 손해배상 결정으로 일단락됐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이날 손해배상심의위원회를 열고 에스씨엠생명과학 관리종목 해제 사고와 관련한 투자자 배상액을 결정했다. 앞서 거래소가 접수한 배상신청은 50건 이내, 총 신청금액이 2억원 안팎이다. 배상범위를 벗어난 거래가 일부 신청건에 포함돼 있어 심의위를 통과한 배상액은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고는 거래소가 지난 3월 16일 오후 에스씨엠생명과학의 관리종목 지정을 해제한다고 잘못 공시하면서 발생했다. 거래소는 당일 오후 7시께 관리종목 해제 사실을 공시했고 이튿날 실제 관리종목 해제 조치까지 이뤄졌다. 이후 거래소는 관리종목 해제가 잘못됐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해제 당일 장중 시정 조치를 했다. 이 과정에서 에스씨엠생명과학 주가는 큰 폭의 변동성을 보였다. 거래소는 관리종목 해제 요건 충족 여부를 담당 직원이 착오로 잘못 판단해 사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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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애프터 19% 급락…1조2000억 유상증자 충격
에코프로비엠이 30일 애프터마켓에서 낙폭을 두 자릿수로 키웠다. 유상증자 공시가 급락세를 촉발했다. 이날 오후 5시35분 넥스트레이드에서 에코프로비엠은 전 거래일 정규장 종가 대비 2만9400원(19. 03%) 내린 12만5000원에 거래됐다. 오후 3시30분 마감한 한국거래소 종가는 1만2000원(7. 77%) 내린 14만2500원이다. 에코프로비엠 이날 정규장 종료 후 1조1999억9988만원을 조달하기 위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유증 규모가 이날 정규장 시가총액(13조9408억원)의 8. 61%에 해당한다. 신주발행주식수는 보통주 990만990주, 액면가는 주당 500원이다. 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는 9783만434주다. 조달 목적은 시설 1500억원·운영 1349억9988만원·타법인증권 취득 9150억원으로 명시했다. 에코프로그룹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2단계 투자인 'BNSI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에 대주주로 참여하기 위해 에코프로비엠 유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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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레버리지 허용·연금 비공개…반도체주 출렁임 키웠다
정부가 6·3 지방선거 직전에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출시를 허용하고,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 상단은 비공개하면서 국내 주식의 변동성이 커졌다는 증권업계의 분석이 나왔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레버리지 ETF는 매일 목표 익스포저(위험 노출액)를 맞추기 위해 기초자산을 추가로 사고파는 구조로 운용된다. 예를 들어 2배 레버리지 ETF는 기초자산이 오르면 더 사고, 내리면 더 팔아야 한다. 주가가 움직이는 방향으로 매매가 한 번 더 강제되는 셈이어서, 가격 변동을 그대로 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오히려 키우는 쪽으로 작동한다. 이 처럼 파생상품(옵션 등)에서 상승시에 추가 매수하고 하락 시에는 추가 매도하는 상황을 숏감마라고 한다. 최근 숏감마가 레버리지 ETF에서 나타났단 분석이 나온다. 숏감마 상황에선 주가가 하락하면 보유 주식을 추가로 매도하고, 상승하면 주식을 매수하는 헤징(위험회피)이 기계적으로 반복돼 시장의 변동성을 더욱 증폭시킨다. '곱버스'로 불리는 인버스 ETF도 기초자산 상승으로 순자산이 줄면 목표 배수를 맞추기 위해 숏포지션(매도 포지션)을 줄이고, 하락으로 순자산이 늘면 숏포지션을 늘리기에 숏감마적 특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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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하이브가 아티스트 권익 보호와 팬 경험 혁신, 안전보건 관리 강화 등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주요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하이브가 이날 공개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지속가능한 엔터테인먼트를 위하여'를 주제로 팬·아티스트·구성원·파트너사·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추진해 온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고 있다. 특히 설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간의 성장 과정에서 이룬 성과를 미래 성장의 기반으로 삼고 지속가능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올해 보고서는 이해관계자 의견을 반영한 이중 중대성 평가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건강하고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 △고객(팬) 경험 개선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윤리경영 및 컴플라이언스를 4대 중대 이슈로 선정했다. 하이브는 팬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는 만큼 팬 경험 혁신을 위해 서비스 고도화와 고객 소통 체계 강화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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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아이, 글로벌 B2C 플랫폼 '로드미르' 상반기 매출 1200억 돌파
넥스트아이가 글로벌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전자상거래 플랫폼 '로드미르(ROADMIR)'의 상반기 매출이 내부 집계 기준 1200억원을 돌파하며 전년 연간 매출 1030억원을 반년 만에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글로벌 네트워크 마케팅을 총괄하는 미국 자회사 로드미르바이오를 통해 바이오 헬스케어 제품과 세계 최초 전류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중국, 홍콩, 대만, 캐나다,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11개국에 유통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전자상거래 플랫폼 사업을 본격 시작한 이후 성장세가 이어지며 올 1분기 넥스트아이 연결기준 매출액은 541억원, 영업이익 3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 매출 58억원, 영업손실 18억원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을 뿐 아니라 매출 규모도 약 9배 증가했다. 이번 성장세를 견인한 핵심 제품은 항노화 건강기능식품 '이오나 진AKG'(IEONA GENEAKG)다. 핵심 원료인 AKG(알파-케토글루타르산, Alpha-Ketoglutarate)는 항노화 소재로, 관련 연구 성과가 국제 권위 학술지 '셀'(Cell), '네이처'(Nature) 등에 발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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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운용, 월덱스 임시주총서 표대결 완승…이사보수 안건 부결
월덱스가 임시주주총회에 올린 이사 보수 안건이 모두 부결됐다. 2대 주주인 VIP자산운용이 공개 반대에 나서자 일반주주들도 이에 동참했다. 월덱스는 지난 2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사보수 규정 제정 △대표이사를 제외한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대표이사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상정했으나 모두 부결됐다. 이사 보수 한도를 7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늘리는 이사 보수 한도 안건은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부결된 이후 또다시 주주들의 반대를 넘지 못했다. 앞서 VIP운용은 월덱스가 지난 3월 정기주총에서 이미 부결된 이사보수 안건을 수정 없이 임시 주총 안건으로 상정한 점과 낮은 평균 배당 성향 등을 지적하며 의결권 위임 권유에 나섰다. 이에 월덱스 일반주주의 94. 7%가 반대표를 던졌다. 여기에 노르웨이 국부펀드 등 국내외 기관투자자들도 VIP운용의 손을 들어줬다. 최근 3년간 월덱스 순이익은 약 1600억 원이지만, 이 기간 전체 주주에게 지급한 배당금은 총 36억원에 그쳤다. 3년 평균 배당 성향은 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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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 새 최대주주 '솔루엠코스메틱'…거래재개 '청신호'
거래정지 중인 아이큐어가 새로운 최대주주를 맞이하고 경영 정상화에 나선다. 아이큐어는 지난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만큼 최대주주 변경만 마무리하면 거래재개 가능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아이큐어는 지난 2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솔루엠헬스케어 자회사인 솔루엠코스메틱을 대상으로 약 212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30일 밝혔다. 납입일은 오는 8월 6일이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될 주식은 2050만여주로 지분율은 35. 31%에 해당한다. 납입이 완료되면 솔루엠코스메틱은 기존 최대주주인 최영권 전 대표(지분율 현재 13. 60%, 유증 후 8. 79% )를 제치고 새로운 최대주주가 된다. 앞서 아이큐어는 최 전 대표가 2020년 회사로부터 기발행 CB(전환사채)의 콜옵션을 저가에 받은 혐의(배임)로 인해 지난해 검찰에서 기소당하면서 거래정지됐다. 최대주주 변경은 아이큐어가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서'의 핵심적인 조치다. 일반적으로 거래재개 여부는 기업의 계속성과 최대주주 투명성을 가장 비중 있게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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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싱가포르 래플즈병원에 '뉴로핏 아쿠아' 공급
뉴로핏은 싱가포르 래플즈병원(Raffles Hospital)과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인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뉴로핏 아쿠아는 환자의 뇌 MRI(자기공명영상)를 초고속으로 정량 분석해 뇌 위축과 백질 변성 등을 분석하는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다.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치매 등의 신경 퇴화 질환에서 관찰되는 뇌 위축과 백질의 변성을 수치화해 사용자 맞춤 분석 보고서를 제공한다. 또한 뉴로핏 아쿠아는 래플즈병원에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형태로 공급되는 만큼,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제품 이용 건수가 확대될 경우 뉴로핏의 매출 성장세가 한층 가시화될 전망이다. 래플즈메디컬그룹(Raffles Medical Group) 산하의 핵심 의료기관인 래플즈병원은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최고 수준의 민간 종합병원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환자를 유치하는 글로벌 의료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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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크레마, 바이오텍시아와 협력 확대 …'식욕억제 펩타이드' 유럽 임상 돌입
기능성 식품소재 전문기업 네오크레마가 유럽 뉴트라슈티컬기업 바이오텍시아(Biotexia)와의 전략적 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원료 수출을 넘어 현지 파트너십을 통한 글로벌 밸류체인 구축을 목표로 북미, 유럽, 호주 등 주요 선진국 시장 내 입지를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30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네오크레마는 최근 글로벌 세일즈 조직을 전면 재정비하고 바이오텍시아와의 협력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협력의 중심에는 네오크레마의 핵심 원료 'DNF-10'이 있다. DNF-10은 지방합성 억제를 통한 체지방 감소 효과를 인정받아 미국 FDA(식품의약국) 일반안전물질(GRAS) 인증을 획득했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위고비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열풍이 불면서, DNF-10이 위장관계 부작용을 완화하고 식욕 억제를 돕는 핵심 보조 원료로 각광받으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네오크레마는 이 같은 미국·유럽 중심의 폭발적인 수요 확대에 발맞춰, 현지 임상 및 독보적인 유통 인프라를 갖춘 바이오텍시아와의 협력을 통해 선진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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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큐어, AXG엑스큐어코리아 법인 설립 완료
엑스큐어가 AXG엑스큐어코리아 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글로벌 디지털자산 자금과 실물자산(RWA)을 연결하는 제도권 인프라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AXG엑스큐어코리아를 통한 글로벌 투자자 온보딩 및 디지털자산 기반 정산 인프라 구축 △아하자산운용을 통한 RWA 자산 선별 및 운용 구조 검토 △나오리스코리아를 통한 디지털자산·수탁·토큰증권 관련 보안 신뢰 인프라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엑스큐어가 검토 중인 사업은 단순한 국내 스테이블코인 발행이나 일반 소비자 결제수단 활용 모델이 아닌 글로벌 투자자와 기관 자금이 향후 제도권 내에서 RWA 자산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국내는 이미 금융결제 인프라가 고도화돼 있고 금융실명제와 자금세탁방지, 외환규제 등 관련 규제가 엄격한 시장이다. 이에 엑스큐어는 일반 소비자 결제시장보다 향후 글로벌 투자자와 기관 자금의 RWA 시장 접근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제도권 인프라 구조를 준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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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심장부정맥 조기 발견…"통합 모니터링 의료현장 적용 성과"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는 경희대학교의료원 교육협력 참조은병원에서 자사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을 활용한 심장부정맥 조기 발견 사례가 확인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례는 지난달 나이스병원에서 웨어러블 심전도 기반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입원 환자의 심전도 이상 징후를 조기에 확인하고 신속한 전원 조치로 이어진 데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의료현장 적용 사례다. 메디아나는 실제 병원 운영 과정에서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의 적용 사례가 지속적으로 축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참조은병원은 기존 유선 환자감시장치(PMD)에 웨어러블 심전도(ECG)와 중앙집중감시장치(CMS)인 '유니파이드 센트랄'을 연계한 메디아나의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 '메디아나 유니파이드 모니터링'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이는 병상 환자는 물론 검사나 재활치료 등으로 이동하는 환자의 상태까지 하나의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병원 내 모니터링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했다. 참조은병원 관계자는 "웨어러블 심전도뿐 아니라 낙상 감지 장비도 함께 운영하며 병동 내 환자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효율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통해 환자 중심 의료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