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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차세대 이중항체 'AM105' 핵심기술 일본 특허 획득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이 차세대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AM105'의 핵심 기술에 대해 일본 특허 등록을 최종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허 등록으로 앱클론은 국내에 이어 바이오의약품 주요 시장인 일본에서도 AM105 핵심 기술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고히 했다. 회사는 현재 미국, 유럽,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등 6개 주요 국가에서도 특허 출원을 완료하고 권리 확보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글로벌 면역항암제 시장에서는 T세포의 대표적인 공동자극 수용체인 '4-1BB'를 활용한 이중항체의 임상 개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과거 4-1BB 단일항체는 강력한 T세포 활성화 효과에도 불구하고 전신적인 면역 활성화에 따른 간 독성 등 안전성 문제가 한계로 지적됐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종양항원(TAA)과 4-1BB를 동시에 결합해 종양미세환경 내에서만 선택적으로 4-1BB 신호를 활성화하는 '이중항체 전략'이 혁신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4-1BB 이중항체 분야는 최근 임상 단계를 넘어 실제 허가 심사 궤도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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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장초반 상승…"SK호라이즌으로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SK텔레콤이 신규 법인 SK호라이즌 설립을 통해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에 나설 것이란 전망에 장 초반 상승 중이다. 28일 오전 9시11분 현재 SK텔레콤은 전날 대비 2300원(2. 32%) 오른 10만14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SK텔레콤은 100%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를 인적 분할해 AIDC(AI 데이터센터) 운영 전문 법인인 SK호라이즌을 설립한다고 공시했다. 존속 회사는 SK브로드밴드, 신설 회사는 'SK호라이즌이며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 기준으로 약 0. 84대 0. 16이다. SK호라이즌은 AIDC(인공지능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을 전담하는 순수 인프라 기업으로 사업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분할 기일은 내년 2월1일이고, 내년 1분기 중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은 SK텔레콤의 공격적인 데이터센터 확장이 가능해졌다며 SK텔레콤의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최유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SK하이퍼 신규 법인 설립에 이어 SK호라이즌 설립을 통해 상대적으로 공격적인 데이터센터 확장이 가속화될 것"이라며 "국내 유일의 AI 풀스택 보유, 그룹단의 지원, 안정적인 자금 확보까지 갖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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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주택시장 회복이 관건…목표가↓·중립유지"-삼성
삼성증권이 28일 한샘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3. 4% 낮은 4만2000원으로 하향했다. 주택시장 반등이 전제돼야 실적 회복을 예상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허재준 삼성증권 연구원은 "원가 안정화와 매출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된 점이 긍정적이지만, 추가 성장을 위해선 전방시장 성장이 전제돼야 할 것"이라며 "당분간 주택 거래량과 입주 물량의 감소 등 B2C(대고객)·B2B(기업간거래) 부문에게 비우호적인 환경이 불가피하며, 하반기엔 넥서스 합병비용과 마케팅 강화 등으로 인해 실적 회복이 둔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한샘은 2분기 연결 매출 4172억원, 영업이익 11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9. 2% 감소한 가운데 영업이익이 400. 2% 증가했으나 에프앤가이드 집계 컨센서스를 6. 8%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 연구원은 "B2C 부문이 좋은 실적을 기록했으나, B2B 부문 매출 감소로 역대 최저 수준의 수익률 기록하면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최근 금리인상 기조 아래 인허가 물량의 회복이 더딘 만큼, 입주시장도 당분간 둔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B2B 부문도 어려운 업황의 지속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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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상선 선가 상승 여력 한계 있어…목표가 하향-NH
NH투자증권은 삼성중공업에 대해 상선 선가 상승이 제한적이라는 점을 밸류에이션에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3만4000원에서 6% 하향한 3만2000원으로 조정한다고 28일 밝혔다. 다만 새로운 성장 동력인 부유식 데이터센터의 실제 수주와 후속 수주 가능성을 고려해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NH투자증권은 삼성중공업의 3분기 매출액은 3조31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5. 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도 48. 9% 늘어난 3545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영업일수 감소에도 유조선 외주 건조량 확대로 외형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란 판단이다. NH투자증권은 또 삼성중공업의 중장기 수익성은 건조 중인 선박의 단가와 계약 환율이 상승하면서 2028년까지 분기별 개선세가 이어질 것을 봤다. 현재까지 상선 부문은 58억달러, 해양 45억달러를 각각 수주했다. 이 중 상선 부문은 연간 수주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NH투자증권은 잔여기간에 LNG선, 탱커, FLNG의 추가 수주를 기대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를 하향했음에도 현 주가는 국내 주요 조선사 가운데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장 낮은 수준까지 하락했다"며 "향후 주가 반전은 새로운 성장동력인 부유식 데이터센터의 실제 수주와 후속 수주로의 연결 여부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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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장에 연금 지킨다… TDF ETF 뭉칫돈
증시 변동성이 커지자 TDF(타깃데이트펀드) ETF(상장지수펀드)에 돈이 몰린다. TDF ETF는 주식과 채권을 동시에 투자하는 만큼 변동성을 줄일 수 있어서다. 특히 퇴직연금을 안정적으로 굴리고 싶은 투자자들이 해당 상품을 찾는다. 27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현재 상장된 TDF ETF 15종에 최근 1년간 몰린 자금은 전날 기준 1조6659억원이다. 최근 1주일부터 1년까지 전기간 TDF ETF에는 자금이 순유입되고 있다. 최근 1년간 자금 유입액이 가장 많은 상품은 'TIGER TDF2045 적격' ETF로 5886억원이 몰렸다. △'KODEX TDF2050액티브 적격'(유입액 3384억원) △'RISE TDF2050액티브 적격'(2915억원) △'KODEX TDF2060액티브 적격'(1627억원) △'KODEX TDF2040액티브 적격'(1354억원) 등에도 1000억원 넘는 자금이 들어왔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연금투자 계좌에서 ETF를 활용하는 투자자가 증가하면서 이같은 변화가 생겼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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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발 수요' 의심 털었다…반도체주 투심 호전
엔비디아가 시장 기대에 부응하는 AI(인공지능)발 수요 전망을 내자 국내증시 반도체 업종은 금리 압박을 딛고 일제히 반등했다. 산업 핵심주체의 낙관적 태도에 피크아웃(정점 후 하락) 공포가 한겹 걷힌 분위기다. 27일 한국거래소에서 양대 반도체주와 연관 소재·부품·장비주 10종목으로 구성된 KRX K-AI 반도체 TOP2+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01. 17포인트(2. 96%) 오른 1만459. 54로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가 1%대, SK하이닉스가 2%대 상승으로 거래를 마감한 가운데 매수 온기가 고르게 번지는 양상이 나타났다. 이날 시장에선 심텍이 12%대, 티엘비가 6%대 급등을 빚고 삼성전기·코리아써키트가 4%대, 기가비스가 3%대, 해성디에스가 2%대, 태성이 1%대 강세를 보였다. SK스퀘어도 강보합 마감했다. 총 35종목이 포진한 KRX 반도체 지수도 34종목이 상승하면서 325. 24포인트(2. 48%) 오른 1만3418. 66을 기록했다. 국내 증권가는 엔비디아가 어닝콜에서 2028 회계연도(2027년 2월~2028년 1월)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70%로 제시한 데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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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용산 사옥·부산 '알짜 자산' 매각 착수…삼정KPMG 주관사 선정
패션기업 비비안이 보유 중인 주요 비핵심 부동산 자산 유동화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 및 현금 유동성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7일 비비안에 따르며 최근 서울 용산구 소재 본사 사옥과 부산 중구 광복동 소재 상업용 근린생활시설 매각을 추진하기 위해 삼정KPMG를 매각주관사로 선정하고 관련 실무 절차에 착수했다. 이번 매각은 매각주관사인 삼정KPMG와의 협의를 바탕으로 자산별 입지 특성과 거래 안정성, 시장 수요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제한경쟁입찰 등 최적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부 거래 조건과 매각 일정, 최종 인수자는 향후 협상 결과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다. 주요 매각 대상인 서울 용산 사옥은 연면적 1만502㎡(약 3177평),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의 대형 오피스 빌딩이다. 현재 건축물 용적률은 약 357%로, 현행 도시계획 조례상 허용 기준 대비 높은 용적률을 기확보하고 있어 자산 희소성이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 사업지 및 용산민족공원 개발 구역과 인접해 있어 향후 지가 상승과 인프라 확충에 따른 입지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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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中 텐센트뮤직과 합작법인 'STE' 설립… 대표에 조미 선임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기업인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이하 TME)과 합작법인 STE를 설립하고 중화권 엔터테인먼트 시장 내 영향력 확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SM은 중국 베이징에 텐센트뮤직(TME)과의 합작법인(JV) '에스티이이(STE)'를 설립했다. 초대 대표이사는 그룹 슈퍼주니어-M의 멤버 조미를 선임했다. 이번 법인 설립은 지난 5월 SM과 TME가 체결한 MOU(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STE는 2~3년 내 현지 데뷔를 목표로 하는 신인 아이돌 그룹 육성 프로젝트를 총괄 추진하며, 아티스트 캐스팅을 위한 오디션과 그룹 데뷔 후 중국 현지 매니지먼트를 주도하게 된다. 또한 SM 소속 중화권 아티스트들의 활동 지원에도 적극 나선다. 향후 STE는 NCT DREAM(엔시티 드림) 런쥔을 비롯해 WayV(웨이션브이)의 양양과 샤오쥔의 중화권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이들에게 한층 정교한 현지화 프로모션과 각종 연예활동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초대 수장으로 선임된 조미 대표는 20년 가까이 슈퍼주니어-M 및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K팝 제작 및 기획 시스템 전반에 걸쳐 높은 이해도를 쌓아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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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AI핸디, 사명 변경 후 첫 사내 해커톤 성료
폴라리스AI핸디가 사명 변경과 함께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AI(인공지능) 기반 업무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서비스 형태로 구현하는 사내 해커톤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은 '폴라리스AI핸디'로의 사명 변경을 계기로 조직 전반에 AI 활용 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 스스로 업무 혁신을 만들어가는 AX(인공지능 전환) 역량을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획안 공모부터 최종 심사까지 약 5~6주간 2단계에 걸쳐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그룹웨어 신규 기능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자유 주제 등을 중심으로 현업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불편과 반복 업무를 찾아 AI 기반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단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직접 구현하는 '실용형 해커톤'으로 운영한 것이 특징이다. 개발 경험이 없는 임직원들도 AI 기반 바이브코딩(Vibe Coding)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빠르게 서비스 형태로 구현했으며, 개발자와 비개발자가 함께 팀을 구성해 실제 활용 가능성까지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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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텍, 빅테크 2개사 메모리 모듈 퀄 테스트 완료…하반기 재평가 기대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27일 드림텍에 대해 글로벌 빅테크 6개사 중 2개사의 메모리 모듈 품질 검증(퀄 테스트)을 완료했으며, 9월 인도 공장 증설 완료와 함께 4분기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전우빈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드림텍은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벤더로 선정된 후 서버용 'RDIMM', 개인용 컴퓨터(PC)용 'UDIMM', 노트북용 'SoDIMM' 승인을 순차 획득해 지난해 11월 양산을 시작했다"며 "추가 퀄 테스트가 필요 없는 인도·중국 서버 업체에 먼저 공급해 품질 트랙 레코드를 쌓은 뒤 북미 빅테크 승인을 추진하는 전략을 통해 현재 6개사 중 2개사의 최종 승인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으로 고객사들의 생산능력 조기 확보 요구가 커지면서 인도 공장 증설도 대폭 앞당겨졌다. 전 연구원은 "당초 2027년 예정이던 인도 공장 증설 완료 시점을 9월로 앞당겨 램프업(생산량 증대)을 진행 중"이라며 "인도 1공장의 정보기술 솔루션(IT Solutions) 연간 생산능력은 1800만개 수준으로, 1분기 91억원에서 2분기 136억원으로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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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님부터 공구왕황부장까지…크리에이터 커머스 성공 전략 푼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다음 달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CC 큐브 컨벤션센터에서 크리에이터 대상 커머스 컨퍼런스 'Cafe24 CREATOR STEP UP 2026'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활동한 크리에이터가 커머스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는 데 필요한 실전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다. 커머스 시작과 상품 소싱, 쇼핑몰 구축부터 PB(자체 브랜드) 상품 기획 · 제작·출시, 제조, 브랜드 협업, 콘텐츠 IP(지적재산권) 마케팅, 광고를 통한 성장까지 사업 단계별 전략을 총 9개 세션으로 구성했다. 크리에이터 공구왕황부장, 영자씨의 부엌, 씬님 등이 강연에 나선다. 또 엄승리 카페24 컨텐츠커머스팀 파트장, 고영민 카페24 마케팅센터 팀장, 김용석 서포트몰 대표, 이진길 풀릭스 대표, 박건희 스튜디오에피소드 총괄 등이 연사로 선다. 강연 중간에는 현장 상담과 네트워킹 시간도 있다. 참가자는 자신의 콘텐츠와 연결할 상품 발굴부터 제작, 판매 이후 성장까지 커머스 사업 과정에서의 고민을 전문가와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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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 악재 충분히 반영…반등 조건 충족
SK증권은 27일 서진시스템에 대해 "악재는 충분히 소화됐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5000원은 유지했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6월 이후 국내 증시의 전반적인 조정과 변동성 확대 등 대외적 요인들도 좋지 않은 흐름이었다"면서도 "하지만 이제 국내 증시도 서진스템도 반등을 위한 요건들을 하나 둘 충족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상반기 실적에 대해서는 △분기 사상 최고 매출액 달성 △비용구조 개선 필요성 △불확실성 해소 등 3가지 시사점이 있다고 봤다. 서진시스템은 2분기 매출액이 4101억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반도체 장비 부문 매출 확대와 ESS 장비 부문의 정상화 덕분이다. AI 산업 확산과 맞물려 성장하는 다양한 산업과 같은 방향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비용구조는 대규모 투자집행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를 원인으로 지목했다. 다만 전방산업 성장에 앞서 과감한 투자 결정을 내린 만큼 본격적인 외형 성장과 함께 이익 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빠른 수익성 회복을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