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처음 진행되는 주파수 경매가 엿새째 계속됩니다.
SK텔레콤과 KT는 어제 1.8㎓ 대역 주파수 경매에서 입찰 경쟁을 벌여 최저가인 4,455억원에서 3천억 원 가까이 오른 7,327원까지 가격을 올렸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오늘 6일차 경매를 속개했습니다.
오늘도 두 회사의 입찰경쟁이 이어질 경우 입찰가는 8천억원에 이르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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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처음 진행되는 주파수 경매가 엿새째 계속됩니다.
SK텔레콤과 KT는 어제 1.8㎓ 대역 주파수 경매에서 입찰 경쟁을 벌여 최저가인 4,455억원에서 3천억 원 가까이 오른 7,327원까지 가격을 올렸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오늘 6일차 경매를 속개했습니다.
오늘도 두 회사의 입찰경쟁이 이어질 경우 입찰가는 8천억원에 이르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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