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규 하이퍼클라우드 대표가 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디캠프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가상융합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뒤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 '돌싱' 아옳이, 김형배와 길거리 뽀뽀…과감한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