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달 궤도선 다누리(KPLO)가 5일 오후 3시34분(한국시간) 발생한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상단부의 달 표면 충돌 전후를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다누리의 첫 번째 촬영, 두 번째 촬영본을 종합한 이미지. /사진=우주항공청 6일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전날 달 궤도선 '다누리'(KPLO)가 촬영한 인공 달 크레이터(분화구)의 모습을 최초 공개했다. 앞서 5일 오후 3시34분경(한국 시간)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 상단부가 달 표면 아인슈타인 분화구 인근에 충돌했다. 독자들의 PICK! "살려줘 그만 연락" 황정민, 스토커에 빌었다…'60차례 발신 전화' 진실 '이혼 3번' 이아현 직접 밝힌 사유..."첫 남편엔 미안" 눈물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황정민 불륜 맞아" 변호사 분석 "광수, 모솔 탈출 파이팅"...국토부 장관 '나는 솔로' 깜짝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