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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생방송 중 권총 '탕' ②자전거로 고속도로 질주 ③'손목치기' 상습범
[더영상] 첫 번째는 생방송 중 출연자의 바지 주머니에서 총이 발사되는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출신 래퍼 2로우(46·2 Low)는 유튜브 채널 '원 온 원 위드 마이크 디' 생방송 중 실수로 바지 주머니에 넣어뒀던 총기를 발사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2로우가 왼쪽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자 총성이 울리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갑작스러운 총성에 2로우와 진행자는 순간 당황한 듯 멈칫했고, 진행자는 "누가 누구를 쐈냐. 누군가 총에 맞았냐"며 스튜디오를 둘러봅니다. 이때 2로우가 주머니 안에 있던 총을 꺼내 보고, 진행자는 놀라 "괜찮냐"고 묻습니다. 2로우는 자기 다리를 살피며 "아마 괜찮을 것"이라고 답합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안전장치가 풀린 채 보관돼 있던 총기에 우려를 표했고, 일각에서는 홍보용 퍼포먼스였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는 고속도로를 자전거로 질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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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 사람 내던진 코끼리 ② 혀로 선풍기 57대 멈춘 남성 ③ 이정재 '덩실덩실'
[더영상] 첫 번째는 인도 종교 축제장에서 한 남성을 공격하는 코끼리 모습입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8일(현지시간) 인도 남부 케랄라주 말라푸람 지역 티루르 한 종교 축제에서 장신구를 착용한 코끼리들이 북소리에 맞춰 행진하는 의식이 열렸는데요. 그런데 갑자기 코끼리 한 마리가 군중 속으로 뛰어드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코끼리는 한 남성의 다리를 코로 잡고 거칠게 흔들더니 사람들 사이로 내던졌죠. 놀란 사람들이 앞다퉈 달아나려다가 넘어지면서 20여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인도 당국은 난동 부리는 코끼리를 제지하는 데 2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코끼리가 이상 행동을 보인 이유는 행진 당시 거리 규정이 잘 지켜지지 않아 시끄럽고 혼잡해진 축제 분위기로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1분 동안 혀로 선풍기 57대를 멈추게 해 기네스 세계기록(GWR)에 이름을 올린 인도 남성의 모습입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텔랑가나주에 사는 크란티 쿠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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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 강아지 점 찍고 '달마시안' ② 고립된 개 드론 구출 ③ 무안공항 하늘 무지개
[더영상] 첫 번째는 강아지 털에 사인펜으로 점을 찍고 '달마시안'이라고 하는 중국 할아버지의 모습입니다. 지무신문에 따르면 최근 중국 동부에 있는 장쑤성 한 시장을 찾은 남성은 강아지를 분양하는 할아버지를 발견했는데요. 상자 안에 담긴 강아지 두 마리는 하얀색 털에 군데군데 검은색 점이 있는 모습이었죠. 남성이 "달마시안이냐. 점이 적은 것 같다"고 하자 할아버지는 검은색 사인펜을 꺼내더니 강아지 얼굴과 몸에 점을 콕콕 찍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점이 적으면 내가 더 만들어줄 수 있다. 정통 달마시안"이라고 주장했는데요. 남성은 이 모습이 담긴 영상을 SNS(소셜미디어)에 게시했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달마시안은 자라면서 점이 커지고 많아진다", "할아버지도 잘 모르는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미국에서 얼음 호수 위에 고립된 강아지를 드론을 이용해 구조하는 모습입니다. ABC뉴스에 따르면 최근 미국 동부 뉴저지주에 있는 얼어붙은 호수 위에 강아지 '브루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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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 '아버지뻘' 경비원 폭행 30대 ② 와이퍼 '탄핵' ③ 갈라진 스포츠카
[더영상] 첫 번째는 '아버지뻘' 경비원을 폭행한 30대 남성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4일 서울의 한 주상복합 오피스텔 건물 관리인 A씨는 30대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A씨는 "술 취해서 난동 부리는 사람 있다. 도와달라"는 입주민의 연락을 받고 현장에 갔다가, 해당 남성으로부터 약 3분간 폭행 피해를 입었습니다. 심지어 해당 남성은 건물 입주민도 아니었습니다. 남성은 현장에서 체포돼 구속된 상태로, 폭행 사실에 대해 "술에 취해 기억이 안 난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비상계엄 사태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가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후면 유리 와이퍼를 '탄핵'으로 꾸민 차량입니다. 지난 8일 엑스(X, 구 트위터)에는 "한국 사람들 천재 같다"는 글과 함께 한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영상에는 출고가 약 1억3760만원에 달하는 BMW M3 투어링 차주가 후면유리 와이퍼를 '탄핵'으로 꾸민 모습이 담겼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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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 푸바오, 팔다리 '바들바들' ② 눈사람 차버린 남성 ③ 주취자 택시 난동
[더영상] 첫 번째는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 근황 영상입니다. 지난 3일 푸바오의 중국 팬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냐. 푸바오 왜 떠는 거냐"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는 죽순을 먹는 푸바오의 모습이 찍혔는데, 영상 속 푸바오의 팔과 다리는 사시나무 떨듯 떨리고 있었습니다. 괜찮지 않아 보이는 건강 상태에 수의사까지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년 태어난 푸바오는 만 4세 이전에 반드시 중국으로 돌려보내야 한다는 '자이언트 판다 보호 연구 협약'에 따라 지난 4월 중국 쓰촨성 워룽선수핑기지로 돌아갔습니다. 푸바오가 중국으로 반환된 뒤 일각에서는 '푸바오가 열악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두 번째는 눈사람을 발로 차서 부순 남성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1월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르는 사람이 1시간 동안 만든 눈사람 부시고 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자신을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라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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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흡연 제지하자 소변 테러 ②공짜 커피 위한 깜찍 댄스 ③경찰 앞 신호위반 후 도주
[더영상] 첫 번째는 버스에서의 흡연을 제지한 기사를 폭행하고 '소변 테러'까지 한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운행 중인 시내버스 맨 뒷자리에 앉은 남성 승객 A씨가 담배를 꺼내 피우고, 기사의 제지에도 흡연을 멈추지 않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승객 6명이 타고 있는 상황 속 제지가 통하지 않자 기사는 결국 경찰에 신고합니다. 그러자 A씨는 운전석으로 다가와 기사를 향해 바지를 내리고 소변을 보고는 주먹으로 폭행까지 합니다. 이 일로 기사는 얼굴 등을 다쳐 전치 2주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를 제보한 동료 기사는 "차가 완전히 정차한 것도 아니고 주차장에 주차한 상태도 아닌데 '운전자 폭행'으로 처벌받을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운전자 폭행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무거운 처벌을 받도록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영상만으론 차량을 완전히 세운 것인지 불분명해 운전자 폭행인지 일반 폭행인지에 대해 다툼의 소지가 있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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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 개 사체 매달고 달린 트럭 ② 주차장 스패너 테러 ③ 놀이터서 '굿샷'
[더영상] 첫 번째는 개 사체를 매달고 도로를 달린 트럭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 17일 전북 진안군에서 전주시로 이동하다가 개를 매달고 도로를 달리는 트럭을 목격했습니다. A씨는 "처음에는 트럭 옆에 비닐이 걸린 줄 알았지만, 가만히 보니 죽은 듯 축 늘어진 개였다"며 "주변에 물어보니 어르신들은 개를 트럭 짐칸에 태우고 이동하기도 한다고 들었다. 혹시 이동하려고 태웠다가 이런 사고가 벌어진 줄 몰랐던 건 아닐까 하는 추측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동물보호법 제8조에 따르면 동물을 정당한 사유 없이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술에 취해 엉뚱한 차를 스패너로 박살 낸 남성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남성 B씨가 스패너를 이용해 주차된 차를 부수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B씨는 차 앞뒤 유리, 보닛, 범퍼, 펜더 등을 파손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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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 '싹싹' 비는 아이 '퍽' ② 킥보드 역주행 '쾅' ③ 사람 문 백두산 호랑이
[더영상] 첫 번째는 길거리에서 남자아이의 머리를 내려친 남성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17일 인천 서구의 한 길거리에서 아빠로 보이는 남성이 담배를 피우면서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보이는 남자아이를 폭행했습니다. 영상에는 아이가 싹싹 비는데도 머리를 잡고 누르더니 무릎으로 배를 가격하는 남성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제보자 A씨는 "아이 엄마로 보이는 여성이 남성을 제지했지만, 아이의 얼굴은 새빨갛게 상기됐다"며 "무슨 잘못을 했든 길거리에서 아이를 때리는 건 아동학대"라고 지적했습니다. 두 번째는 킥보드 역주행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역주행한 전동킥보드가 차와 부딪히는 사고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제보자인 차주 B씨는 "일방통행 골목길을 지나가는데 우측 길 끝에서 남학생 두 명이 탄 전동킥보드가 역주행으로 달려와 충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블랙박스 영상에는 헬멧을 쓰지 않은 남학생 두 명이 탄 전동킥보드가 역주행으로 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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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안방에 야생동물 난입 ②산길서 버스 역주행 ③20분 대화로 사람 구한 경찰
[더영상] 첫 번째는 호주 가정집 안방에 난입한 야생 코알라 영상입니다.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12시30분쯤 호주 남부 애들레이드에 사는 프랜 디아스 루피노는 퇴근 후 안방에서 야생 코알라와 마주쳤습니다. 뜻밖의 불청객을 확인한 루피노는 깜짝 놀라 영상을 찍었고, '오직 호주에서만 겪을 수 있는 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SNS(소셜미디어)에 올렸습니다. 이 영상은 '틱톡'에서 조회수 67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영상 속 코알라는 열린 협탁 서랍을 계단 삼아 엉금엉금 위로 올라가는가 하면 침대 위에 펄쩍 뛰어오는 뒤 어리둥절한 모습으로 상황을 살피기도 합니다. 루피노는 "내 침대 위에 코알라가 있다"며 흥분해 비명을 질렀고, 루피노의 남편 브루노가 스웨터를 흔들자 코알라는 위협을 느낀 듯 탈출구를 찾아 헤맵니다. 이 코알라는 현관문에 설치된 반려동물용 출입문으로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며, 스웨터를 흔들어 몰아내자 코알라는 밖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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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 주차장 막은 '민폐' 입주민 ② 왕복 8차로 무단횡단 ③ 후진으로 고양이 '쾅'
[더영상] 첫 번째는 아파트 주차장 출입구를 막은 '민폐 입주민'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최근 경기 수원시의 한 아파트에서 입주민이 차량 2대로 정문과 후문 출입구를 막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제보자 A씨에 따르면 입주민 B씨는 차량 등록에 항의하기 위해 이러한 행동을 벌였습니다. B씨는 지난해 말부터 자신의 영업용 견인차를 입주민 차량으로 등록해 달라고 요구했으나 아파트 측은 이를 거부했습니다. 견인차와 같은 특수 차량은 해당 아파트 관리 규약에 따라 입주민 차량으로 등록할 수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에 B씨는 주차장 경사로에 무단으로 주차하고, 출입구를 차량으로 막는 등 민폐 행동을 벌였습니다. 두 번째는 왕복 8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는 여성 관련 영상입니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9시32분쯤 제보자 C씨는 서울 송파구의 왕복 8차선 도로에서 녹색 신호에 차량을 직진으로 운전하고 있었습니다. C씨는 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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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 개털 '풀풀' 공원서 반려견 미용 ② 교복 입은 천사들 ③ '난동남' 붙잡은 경찰
[더영상] 첫 번째는 충남 천안의 한 공원에서 테이블 위에 반려견을 올려놓고 '미용'을 한 견주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10월 30일 견주 A씨는 공원 테이블 위에서 자신의 반려견 털을 깎았습니다. 잘라낸 털은 테이블 위와 바닥 등으로 흩어졌습니다. 이를 목격한 시민 B씨는 관리사무소에 해당 사실을 알렸고, 공원 관계자가 나서서 제지하자 A씨는 비로소 바닥에 떨어진 털을 주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윤성 순천향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아마 집안에서 털을 깎으면 본인이 치워야 하니까 공원에서 한 것 같다"며 "상식 밖의 행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두 번째는 도로에 나뒹구는 소주병을 십시일반으로 청소하는 시민들 관련 영상입니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따르면, 지난 10월 29일 충남 아산의 한 사거리에서 소주 공병을 적재한 트럭이 좌회전하다 공병 박스를 쏟았습니다. 트럭 운전자는 곧바로 차량을 세운 뒤 공병을 치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럼에도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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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여자들 보며 음란행위 ②'손발 척척' 도둑 남녀 ③뒤로 걷다 차에 '쿵' 판결은
[더영상] 첫 번째는 지나가는 여성들을 보며 음란행위를 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입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같은 달 13일 오후 2시20분쯤 이같은 장면을 목격했다는 제보자의 사연이 소개됐습니다. 제보자는 "한 건물 앞 주차된 차량 사이에 서서 음란행위 하는 남성을 목격했다"며 "이 남성이 지나가는 여성들 뒤를 졸졸 따라다니더니 다시 차량 사이에 숨어 음란행위를 계속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제보자의 신고로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자 이 남성은 "죄송합니다"라며 잘못을 시인했다고 합니다. 제보자는 "남산에 외국인도 많이 오는데 너무 부끄럽다"며 제보 이유를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무인 매장에서 물건을 계산하지 않고 챙겨 달아났다가 붙잡힌 일당의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달 31일 경찰청 유튜브 계정에는 무인 매장에서 계산하지 않은 물건을 챙겨 달아났다가 붙잡힌 남녀 손님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당시 매장 CC(폐쇄회로)TV 영상에는 남성 A씨와 여성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