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지하철 루뱐카, 파크 쿨트리역 등에서 29일(현지시간)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테러로 부상 당한 지하철 승객이 후송되고 있다. 이날 두 차례에 걸친 테러로 최소 38명이 사망했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연매출 100억' 김준희, 매장 털렸다..."주얼리 도난"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