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지하철 루뱐카, 파크 쿨트리역 등에서 29일(현지시간)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테러로 부상 당한 지하철 승객이 후송되고 있다. 이날 두 차례에 걸친 테러로 최소 38명이 사망했다. 독자들의 PICK! 김정은, '이서진과 이별' 말하며 눈물…18년 전 방송 속사정 '타코집 월매출 1.4억' EXID 혜린 "도와달라" 호소 심진화 "정형돈 똥 때문에 살았다" 서효림 "故김수미 판다" 시선 때문에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