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지하철 루뱐카, 파크 쿨트리역 등에서 29일(현지시간)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테러로 부상 당한 지하철 승객이 후송되고 있다. 이날 두 차례에 걸친 테러로 최소 38명이 사망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