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화산 폭발로 화산재가 하늘을 뒤덮으면서 유럽 항공기 운항이 전면 중단 사태를 맞고 있는 가운데 15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국제공항에서 탑승객들이 항공편을 바꾸거나 환불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7세' 김다현 "심수봉, 사과 전화받아" 용서 백지연 "김혜수·엄정화 애 안 낳아서..." 소신 발언 "이영자 밥맛 없어" 혹평한 어르신, 결국 편집 "남편, 노래방 도우미에 30만원씩"...낯 뜨거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