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지난 24일 출시된 아이폰4가 무려 3일 만에 170만대가 팔렸다고 밝혔다. 이는 애플 제품 사상 최단 기간 최대 판매 신기록으로 앞서 3GS 모델의 경우 첫 1주일 동안 100만대가 팔린 바 있다. 베스트바이 등 주요 상점에선 현재 아이폰4의 물량이 이미 바닥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 벌써 새 연인을 만나?...전남친 환승연애에 불법촬영물 복수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