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지난 24일 출시된 아이폰4가 무려 3일 만에 170만대가 팔렸다고 밝혔다.
이는 애플 제품 사상 최단 기간 최대 판매 신기록으로 앞서 3GS 모델의 경우 첫 1주일 동안 100만대가 팔린 바 있다.
베스트바이 등 주요 상점에선 현재 아이폰4의 물량이 이미 바닥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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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지난 24일 출시된 아이폰4가 무려 3일 만에 170만대가 팔렸다고 밝혔다.
이는 애플 제품 사상 최단 기간 최대 판매 신기록으로 앞서 3GS 모델의 경우 첫 1주일 동안 100만대가 팔린 바 있다.
베스트바이 등 주요 상점에선 현재 아이폰4의 물량이 이미 바닥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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