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지난 24일 출시된 아이폰4가 무려 3일 만에 170만대가 팔렸다고 밝혔다. 이는 애플 제품 사상 최단 기간 최대 판매 신기록으로 앞서 3GS 모델의 경우 첫 1주일 동안 100만대가 팔린 바 있다. 베스트바이 등 주요 상점에선 현재 아이폰4의 물량이 이미 바닥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