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지난 24일 출시된 아이폰4가 무려 3일 만에 170만대가 팔렸다고 밝혔다. 이는 애플 제품 사상 최단 기간 최대 판매 신기록으로 앞서 3GS 모델의 경우 첫 1주일 동안 100만대가 팔린 바 있다. 베스트바이 등 주요 상점에선 현재 아이폰4의 물량이 이미 바닥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 조세호, 최준희 결혼식 사회자로 포착…살오른 모습 "그만해요" 거절했는데...30대 남성 '특정 부위' 만진 40대 여성 "10억 줄게 손자 이름 이걸로 해"...'촌스럽다' 반대하는 아내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