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7월 산업생산이 전월보다 1.0% 증가했다고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가 17일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의 사전 전망치 0.5%보다 증가율이 높다. 전월 0.1%에 그쳤던 산업생산 증가세가 7월에 더 확대된 모습이다.
7월 설비가동률 역시 전월의 74.1%보다 0.7%포인트 늘어난 74.8%를 기록, 사전 전망치인 74.6%를 소폭 상회했다.
이로써 미국의 제조업 지표는 조금씩이나마 꾸준히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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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7월 산업생산이 전월보다 1.0% 증가했다고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가 17일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의 사전 전망치 0.5%보다 증가율이 높다. 전월 0.1%에 그쳤던 산업생산 증가세가 7월에 더 확대된 모습이다.
7월 설비가동률 역시 전월의 74.1%보다 0.7%포인트 늘어난 74.8%를 기록, 사전 전망치인 74.6%를 소폭 상회했다.
이로써 미국의 제조업 지표는 조금씩이나마 꾸준히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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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