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깜짝 금리 인상에 엔화 가치, 1달 최고

中 깜짝 금리 인상에 엔화 가치, 1달 최고

엄성원 기자
2010.10.20 09:16

중국의 깜짝 금리 인상 이후 엔화 가치가 재차 급등하고 있다.

유로를 상대로 한 엔화 가치는 20일 오전 도쿄 외환시장에서 1개월 최고로 뛰었다.

엔/유로 환율은 오전 8시45분 현재 전일 대비 0.25엔 떨어진 111.75엔을 기록하고 있다.(엔화 가치 상승)

엔/유로 환율은 이날 앞서 지난 9월21일 이후 최저인 111.63엔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엔화는 달러에 대해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14분 현재 엔/환율은 0.13엔 밀린 81.45엔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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